된다 기도를 사랑하는 사람은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음악을 울린다 '음악은 당신을 듣다가 우는 일이 잦았다'_이현호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지도교사 이현호 * 지도 : 문지회청소년교육 위원장 이철호, 위원 리승주, 신정남... 지도교사 이현호 선생님 ▲감영공원에 온 대학생들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온...그들은 너를 따라 울어대기 시작한다 고백하지 않았다면 영원했을지 모를 짝사랑처럼, 어떤 말은 세계의 모든 시를 다 읽은 듯만 한데 이현호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밤은 거짓말처럼 조용하고 이현호 밤은 거짓말처럼 조용한데 숨소리도 들리지... 표정 이현호 보통의 표정을 지킨다, 온몸을 떨며 오늘 우리는 힘껏 아름다운 모습으로...양들의 침묵 / 이현호 그대가 풀어놓은 양들이 나의 여름 속에서 풀을 뜯는 동안은 삶을 잠시 용서할 수 있어 좋았다 기대어 앉은 눈빛이 지평선 끝까지 말을 달리고 그...울린다 - 이현호 시집,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중 ‘음악은 당신을 듣다가... #나블로거야 #이현호 #아름다웠던사람의이름은혼자 #문학동네시인선 #문학동네... 오랜만의 시집. 무엇에 홀린 듯 제목에 이끌려 내 손 안에 들어왔다. 자기전 침대 머리맡에 기대어 읽어내려갔다. 그 중 몇 번이고 다시 읽게 되는 시. 보통의 표정 최근...배교 / 혼자 있는 집을, 왜 나는 빈집이라고 부릅니까 흰 접시의 외식도 흠집 난 소반 위의 컵라면도 뱃속에 들어서는 같은 눈빛입니다 “죽기 살기로 살았더니 이만큼... 첫사랑에 대한 소고 이현호 새로 만든 배를 처음 물에 띄우는 진수식((進水式)에는... 낙화유수(落花流水) 이현호 끝내 너와 나의 일은 인간의 달력으론 적을 수 없겠다...심장으로 소복이 눈이 쌓일 때 나도 한 마음의 인간일 때 '나라는 시간'_이현호<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 . . 요즘은누우면잠이드는편인데 어젠잠이오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