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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6 01:33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신혼부부 수요자 ‘맞춤 전화 상담’ 만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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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안전하고 성공적인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집의 내·외부 환경을 제대로 파악해 나에게 맞는 집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데, 신혼부부 수요자들은 집 계약 경험이 적어 막막한 경우가 많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은 지역별 빌라전문가의 고객 맞춤형 ‘무료 전화 상담’을 통해 신혼부부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있어 주목된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신혼부부 수요자들은 실속 있는 ‘내 집 마련’을 위해 신축빌라 분양 시장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다”며 “집 계약에 서툴러 빌라 분양 시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수요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외부 환경과 향후 미래 가치, 내부 구조 등을 반영한 ‘빌라정보통’ 지역별 빌라전문가의 무료 전화 상담을 통해 신혼부부 수요자들은 자신에게 알맞은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해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고양시, 파주시 신축빌라 전세 및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강북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0~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미아동과 번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5천~3억3천, 우이동과 수유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5천에 거래되고 있다.

도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도봉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3천~2억9천, 방학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억6천에 이뤄지고 창동과 쌍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2억9천 사이에서 진행된다.

이어 노원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공릉동과 중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3천~2억7천, 상계동과 월계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3천~3억4천에 거래된다.

서대문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6~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5천, 홍은동 신축빌라 매매와 연희동 현장은 1억3천~3억 사이, 홍제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3억1천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이어 전용면적 17~6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은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갈현동과 구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불광동, 수색동과 응암동 현장이 1억8천~4억1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녹번동과 대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8천, 역촌동과 신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4억5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준공업지역을 혁신하면서 신성장산업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서남권의 강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0~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화곡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1천~3억4천, 내발산동과 등촌동 신축빌라 분양과 염창동, 가양동 현장이 2억4천~3억3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공항동과 방화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3억3천에 이뤄진다.

양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0~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목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2천, 신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7천, 신월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2억9천선에 거래된다.

아울러 경기 북부권의 고양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6~83㎡(방3욕실2)를 기준으로 고양동과 행신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4천~3억3천, 관산동과 내유동 현장이 1억4천~3억4천에 진행된다.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 식사동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마지막으로 파주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73㎡(방3욕실2)를 기준으로 금촌동 신축빌라 분양과 야동동 현장이 1억4천~2억2천, 상지석동과 야당동, 동패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3억4천, 아동동 현장이 1억6천~2억4천, 탄현면과 문산읍 신축빌라 분양, 조리읍 현장은 1억4천~1억7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이들 지역 중 수유역과 미아역이 주목받고 있으며 창동역과 쌍문역 신축빌라 매매와 도봉역과 방학역 현장도 관심이 높다. 노원역과 월계역 신축빌라 분양과 상계역, 당고개역 현장도 활발하며 등촌역과 염창역 신축빌라 분양과 응암역, 역촌역, 신축빌라 매매 그리고 홍제역과 불광역, 녹번역 신축빌라 매매도 인기다. 화곡역과 신정역 신축빌라 분양과 목동역과 금촌역, 야당역 신축빌라 현장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3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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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KBS 법조팀의 성재호 사회부장의 입장문을 요목조목 반박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진=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 영상 캡처)
유 이사장은 15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성 사회부장의 입장문을 언급했다. 먼저 성 부장은 10일 사내게시판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았단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 차장 김경록씨 인터뷰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문을 올렸다.

성 부장은 입장문을 통해 “인터뷰 구성물도 아니고, 취재였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취재원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뉴스를 하려는 것이었지, ‘시청자 세상’을 만들고자 한 게 아닙니다. MB 집사가 아무리 MB를 감싸며 말을 하더라도 ‘DAS’는 MB 것이라는 단서가 나오면 이를 보도하는 게 저널리스트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 이사장은 “저만 아는 정보가 있다. 성 부장이 밝힌 입장을 받아들여야 할지 배척해야 할지 필요한 만큼의 정보만 제공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성 부장의) 이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본다. 김경록씨가 유일하게 인터뷰한 게 KBS다. 그냥 했겠냐. 인터뷰를 성사시키기 위해 사전에 노력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련 팩트를 보면, 이건 공개해도 될 것 같다. 인터뷰가 이뤄진 경위가 딱 법조팀과 김씨가 같은 곳에서 대화를 나눈 게 녹화 40분, 증거인멸 혐의 관련 20분만 있었던 게 아니고 그 전과 그 후가 있다. 김씨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먼저 만났다. 변호인과 김씨, 법조팀장이 공통의 원고를 가지고 있는 사이였다”라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김씨의)변호인은 언론에 자신의 의뢰인(김씨)이 검찰 조사 과정에서 증거인멸 혐의를 인정했다고 언론에 알린 분이지 않냐. 두번째로 (변호인이)인터뷰를 주선했다. 세번째는 알릴레오에서 공개한 녹취록 전문을 검사에게 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검찰에서는 언론에 유출시킨 건 변호인이 했다고 했다. 제가 알릴레오 방송이 오후 6시부터인데, 1시에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론에 필요하다고 요청해 한글 파일을 줬다. 곧바로 검찰 손에 넘어간 것 같다”라며 “변호인은 의뢰인의 안전을 위해서라고 한 거라고 생각한다. 이해된다. (김씨는) 증거 은닉 혐의를 받고 있는 피해자다. 변호인의 행동은 이해된다. 의뢰인의 이익만을 위해”라고 덧붙였다.

유 이사장은 “변호인 사무실에서 곧바로 KBS 사무실로 간 게 아니다. 김씨가 본격적인 수사를 받기 시작한 게 9월 7일부터다. 그전에는 8월 말에 동양대 컴퓨터 빼오고, 검찰도 몰랐다가 컴퓨터도 검찰에 가져다주고, 조국 집에 있는 하드 2개를 빼서 가지고 있다가 검찰에 가져다 줬다. 7, 8, 9일 조사를 받고 10일 KBS와 인터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집에 못갔다. 옷을 갈아입으려고 김씨의 집에 갔다. 그를 차에 태워서 김씨의 집에 갔다. 셔츠를 입고 KBS 방송국으로 갔다. 이 과정을 보면. (인터뷰가 아니라는) 성 부장 말이 납득이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유 이사장은 “KBS 인터뷰 질문을 보면 취조다. 첫 질문이 ‘정 교수님이 코링크 투자해보고 싶다는 게 언제냐’ ‘코링크는 선생님이 추천했냐. 정 교수가 가져왔냐’ ‘2015년 코링크에는 관심이 없었던 거냐’ ‘코링크는 정 교수님이 어디서 추천을 받으셨다는 말이냐’ ‘코링크가 어떤 상태였냐’ 질문이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엮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가 KBS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를 그만하려고 했다. 3일간 검찰에서 들은 질문을 (KBS에서) 또 들었다. 그래서 김 씨가 그만하겠다고 해서 멈춘 사실도 있다. 인터뷰가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 영상을 봐야 확실히 안다. 질문의 내용이 KBS와 검찰이 똑같았다고 한다. 녹취록을 보면 사실이 어떤 가는 관심이 없다. 자기들이 원하는 답만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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