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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은 외교관의 불체포 특권, 재산 보호를 규정한 국제조약 '외교관계에 관한 빈 조약'을 위반했다면서 미얀마 측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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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JICA 직원 자택에는 거실까지 들어왔다. 가족에게 총구를 겨눴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1058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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