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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촌 첫 코로나 집단감염…그리스 선수단 5명
일본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그리스 아티스틱스위밍 선수 4명과 관계자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5명은 선수촌에서 체재 중이었습니다.
(..)
그리스는 아티스틱스위밍 듀엣과 팀, 두 종목에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조직위가 올림픽 관계자 코로나19 감염 현황을 발표하기 시작한 지난달 1일 이후 누적 확진자는 327명으로 처음으로 300명을 넘었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news?oid=214&aid=00011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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