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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15일 "모든 재정정책의 재원이 한정되어 있다"며 "코로나 상황이 지금 1년 반이 진행됐다. 그 과정에서 분명히 피해입은 계층이 있고, 부가 늘어난 계층도 병존해 있다. 재정효율성 측면에서 보면 피해입은 계층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게 설득력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10609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