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뿌리만 남았고
하나는 절반 뿌리부터 90도로 부러졌다
?
이제 빚 다 갚고 취직해서 낼모래 첫출근인데 와이라노..
시발할때 시발이 발음이 안된다
씨발..
이제 배달충 접고 공업사에서 기술배우면서 돈좀 모으나했는데
가진건 땡전한푼 없는데 어카냐 진짜
(샤워하다가 미끄러져서 모서리에 박았음 느낌 이상한데 별일 아니것지 하고 아침먹다가 콩나물에 드드득 하고 밀리면서 부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