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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구단과 선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한화와 키움 소속 선수 각각 2명이 방역 지침 위반 관련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호텔에서 외부 여성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등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위반한 데 이어, 방역 당국 조사에서 동선을 허위로 진술한 사실까지 드러나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http://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56/0011088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