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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4,14%,26일8.39%로21대 총선33.95% 비해 절반 안돼
30일 본투표서 투표인 3분의 1 미만시 개표없이 무효
지난25~26일 이틀간 실시된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사전투표율이12.53%를 기록해 전국단위 선거였던 지난해21대 총선 투표율33.95%에 비해 절반에도 못미쳤다. 본투표가 평일인30일 치러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개표 가능 기준인33.33%를 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28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25일 오전 6시부터 다음날까지 이틀간 진행한 과천시장 주민소환 사전투표는 중앙동·부림동·별양동·문원동 주민센터와 갈현동 문화교육센터·과천동회관 등 6곳에서 진행돼 모두7180명이 참여했다. 학생부터 유모차 부대까지 주로 젊은층들이 투표소에 많이 나왔다. 사전투표 결과25일 4,14%,26일8.39%로 총12.53%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일간 사전투표자는 주민소환투표 청구인8308명에도 이르지 못했다. 이번 주민소환 사전투표율은 전국단위 선거였던 지난해21대 총선33.95%,2018년 제7회 지방선거24.11% ,2017년19대 대통령선거30.3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과천시장 투표대책본부 관계자는 “사전투표가 예상보다 좀 저조하게 나왔다. 들끓는 여론이라는 게SNS상에서 여론이지 실제 밑바닥 민심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선거는 새로 이사온 젊은층들이 주도해 사전투표에서 이들은 대부분 참여한 것으로 추정된다. 평일인25일 4%대로 나온 걸 감안하면30일 본투표에서도 투표 참가율이 그리 높지는 않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전했다. ”
http://naver.me/5fnWPZGo
과천이 시장 주민소환한 이유 = 정부과천청사 부지에 임대주택 짓는다고 해서
시장은 주민 반발이 거세자 임대주택 짓는다고 한 거 취소함
그랬음에도 주민소환 강행함
심지어 과천은 이런 식으로 시장 소환한 게 이번이 두 번째
이러는 나라인데 집값 잡히길 바라는 게 신기하지 ㅋㅋ
내 집 주위에는 집값 올릴 수 있는 인프라만 들어와야 하고
매립지와 발전소는 지방 보내야 함 절대 서울만큼은 안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