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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고래날숨에서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꿈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대한민국 청춘 105인의 꿈’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지난 15일부터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청춘 105인의 꿈’ 프로젝트는 실제 만남을 가진 청년들의 이야기가 들어간다. 각자의 직업과 현실에 대한 이야기, 가지고 있는 꿈,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 등을 담아낸다.
도서는 무크지(부정기간행물) 형태로 그 속에 5명씩 소개가 될 예정이며, 105명이 채워지면, 단행본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고래날숨 대표는 “대한민국의 독립은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처럼, 오늘 날은 목숨이 아닌 청년들이 각자의 능력으로 열정을 바쳐 나라에 기여하고 있기에 지금의 발전이 가능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고래날숨은 ‘대한민국 청춘 105인의 꿈’ 프로젝트 외에도 청년들을 위한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30세대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을 재구성해 단편소설로 제작하며,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고래날숨은 기업 뿐만 아니라 여러 청년 단체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청년들의 문제점을 문화와 예술로 표현하는 청년 단체 ‘인마이청춘’의 대표는 “열정을 삼키고 묵묵히 앞만 보고 가는 청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라며 “그런 청춘들의 사연을 정말 고래의 날숨처럼 책으로 내뿜는 고래날숨의 취지에 반했다.”고 “앞으로 인마이청춘의 표현 방법과 고래날숨의 도서가 조화를 이루어 많은 청년의 열정을 함께 방출할 수 있는 출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꿔주는 청년 단체 ‘허빙’의 대표는 “청년들의 고민은 사실, 주변 사람들의 조언으로 끝나지만, 고래날숨의 취지는 많은 해결책을 제시한다.”라며 “앞으로 허빙과 함께 외국인들까지 품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일 유토피아를 꿈꾸는 청년 단체 ‘통피아’ 대표는 “노력해라, 안해서 그렇다 등의 책임 전가의 말보단, 같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전하는 고래날숨의 말의 힘은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고래날숨의 네트워크를 통해 앞으로 청년들이 3.1운동, 민주화운동 때처럼 통일에도 앞장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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