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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1 21:35
[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책임있게 말하고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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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9월21일 토요일 (음력 8월23일 신유)

▶쥐띠

순탄하기만 한데 다른 일에 무모하게 손을 대면 실패를 자초하는 격. 땀의 결실만 기대하고 그 이상은 탐하지 말라.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애정은 혼자 속 태우지 말고 친구나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함이 좋을 듯.

▶소띠

새로운 계획에서 좋은 결과 있을 듯. 의욕을 가지고 능력을 한껏 발휘해 볼 수 있는 날이다. 금전적인 이득도 생길 운. 심신의 피로는 알아서 체크하며 주의하라. 기분전환이 필요. 가을 산을 벗 삼아 여행으로 재충전할 것.

▶범띠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선의를 가지고 행동하라. 신중하게 처신하면 서서히 풀리는 운이다. 애정에서도 오랜만에 기쁨을 맛보는 날이니 멋진 시간을 보내라. 10, 11, 12월생 녹색은 피하고 검정색으로 단장함이 좋을 듯.

▶토끼띠

순조롭게 나가다가도 막히기 쉬우니 무리하게 밀어 붙이지 말고 시간을 갖고 기다려라. 애정은 그동안 매듭이 풀리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된다. 문서 건으로 금전적 이득도 생길 수. 1, 2, 3월생 밝은색으로 단장할 것.

▶용띠

인내심이 강하고 끈기있는 자에게는 최상의 날이다. 매사 느긋한 자세로 참고 노력하라. 의외로 좋은 결과가 기다린다. 힘을 가져라. 하면 된다는 용기가 절대 필요한 오늘이다. 아내 역시 내조로 힘을 실어줌이 좋을 듯.

▶뱀띠

착실함을 제일로 하라. 성급함이나 경솔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최고의 날이 될 듯. 사적인 일보다는 공적인 일에서 성과 있겠다. 7, 9, 12월생 아무리 상대에게 잘 해준다 해도 멀어져 가는 것이 애정이다. 잡으려고만 말고 자유를 주어라.

▶말띠

적은 투자로 큰 이익을 얻을 수. 마음먹은 일 밀고 나갈 때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ㅅ, ㅁ, ㅍ성씨는 부담스럽고 책임질 일 생길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 의견대립으로 거래처와 다툼이 예상된다. 서, 남쪽이 길.

▶양띠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속마음 누가 알아줄까. 자신감을 되찾고 냉정한 판단이 요구됨. 동, 북쪽에서 도움 줄 자 나타나니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가 필요. ㅁ, ㅂ, ㅎ성씨 화목한 가정을 일구려면 자신과 주관을 가지고 노력하라.

▶원숭이띠

지금까지 지연되었던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니 차분한 마음으로 힘들어도 하나씩 추진하라. 처음보다 나중에 큰 이익이 따라주니 투자하면 대성할 수. 5, 7, 9월생 여자는 시집식구와 의견충돌로 마음고생이 크겠다.

▶닭띠

진실한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져야 사랑에 갈등이 없다. 책임있는 말과 행동이 요구되는 날이다. ㅂ, ㅈ, ㅅ성씨 오늘 순간의 분노가 후일 이별의 화근이 되는 격이니 심호흡 깊게 하라. 추진 중인 일은 서서히 성사될 수.

▶개띠

참을 인자 세 개면 살인도 면한다. 자기 앞에 주어진 일만 성실히 하면 오해는 시간이 풀어줄 듯. 금전문제로 약간 힘에 겹지만 쥐, 말띠에게 도움 청하면 해결될 듯. 애정에는 방해자가 나타나니 감정을 억제.

▶돼지띠

내 마음 달랠 길 없어 위로받을 사람 찾고 있으나 믿을 수 없구나. 이뤄질 듯하다가 깨져버릴 수. 6, 7, 8월생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으니 더욱 답답하기만 하다. 필요이상의 생각은 버리고 가을바람을 타고 여행이라도.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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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일본 매체가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 수가 반토막이 났다고 앞다퉈 보도한 것에 대해 유재순 JP뉴스 대표는 “추석 때 일본 관광지는 특수효과를 누렸지만, 효과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한산한 일본항공 탑승 수속 카운터(사진=연합뉴스)
유 대표는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일본 4개 일간지 요미우리신문하고 아사히신문 그리고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이 이를 보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미우리신문은 단체와 개인 모두 신규 예약이 감소하고 있다고 했고, 아사히신문도 한일 간 대립 완화 징조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 일본 실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고 보도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언론들은 19일 “8월 한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8월에 비해 48%가 줄어 30만8700명으로 반토막이 났다”이 났다고 보도했다.

유 대표는 “문제는 이게 평균치인데 지방으로 가면 50%가 아니라 70~80%를 넘는 곳이 많다. 예를 들면 오이타나, 벳부, 후쿠오카 백화점 면세점 같은 경우는 거의 손님이 없어서 한가한 편이다. 그리고 13일 추석이 있었지 않았냐. 일본 관광지에서는 특수 효과를 누렸었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예를 들어서 오이타현 여관호텔생활위생동업조합이 있는데 이 협회에 의하면 8월 한 달 한국 관광객이 전년 같은 달에 비해서 80%가 감소를 했다. 아마도 10월은 9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현지 신문이 보도했다. 그렇게 되면 오이타뿐만 아니라 서일본철도. 서일본철도 여기는 후쿠오카시에 있는 거다. 17개 호텔 체인점도 7월 한국인 관광객이 40% 감소를 했다. 8월에는 60% 떨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오는 10월에는 80% 이상, 90% 이상 감소를 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그리고 10월 예약자는 현재 지금 제로라고 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벳부 같은 경우는 벳부 온천이 굉장히 유명하지 않냐. 골프장도 유명한데 1년에 5000명 이상이 한국 골프 관광객들이 온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골프와 온천, 관광 3세트로 인기가 높았었는데 지금은 예약이 현재 상태에서 제로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유 대표는 이 같은 상황을 아베 정부가 ‘모른척’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벳부라든가 규슈 또 후쿠오카라든가 훗카이도 같은 경우는, 오키나와도 그렇지만 치명타를 입고 있어서 굉장히 현지에서는 도산의 말까지 나올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불구하고 아베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문제없다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에 취재를 한 일본 기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서너 명이 앉기만 하면 아베 수상의 욕을 한다 그런다. 속된 말로 이를 박박 갈 정도로 욕한다”고 말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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