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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오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오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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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여당 지도부는 오늘(11일) 서울역을 찾아 귀성 인사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오늘 오전 서울역에서 미리 준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설 인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홍보물에 내년 예산안 세부 내용과 당·정·청이 추진 중인 민생 안정 대책 등과 관련한 설명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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