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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8 11:55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시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집 주변 환경 체크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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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살던 동네가 아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동네에 있는 집을 구하면서 만족할 만한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입주 후 생활에 있어 주변 환경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신축빌라 분양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이 씨는 집은 너무나 만족스러웠지만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다. 이 씨가 집을 둘러볼 때는 대낮이라 채광도 잘 들어와 흡족했었는데, 입주하고 밤이 되니 창문 밖으로 숙박업소의 간판이 반짝이고 있었던 것이다.

분양사무실에서는 유해업소에 대한 부분은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기에 주변 환경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초등학교 자녀를 둔 이 씨로서는 난감할 수밖에 없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역세권 인근의 집 주변에는 숙박업소나 술집이 공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교육적인 측면에서 우려스러운 면이 있으므로 매수자의 상황에 따라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빌라전문가와 동행한다면 사전에 고객의 상황과 동선, 필요한 주변 인프라를
빌라전문가가 파악해 이에 맞는 맞춤 현장을 추천한다”며 “지역을 잘 아는 빌라전문가와 함께
‘내 집 마련’에 성공한다면 입주 후 생활도 만족스러울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경기도 광주시, 수원시, 용인시, 부천시 신축빌라 전세 및 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원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권선구 서둔동과 세류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7천~2억3천 사이에서 진행된다.

이어 장안구 파장동 현장은 1억9천~2억6천, 송죽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3천에 분양된다. 팔달구 인계동과 우만동, 매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7천~2억3천, 화서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2천, 교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억4천선이다. 영통구 매탄동과 망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3천에 이뤄진다.

전용면적 46~7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용인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처인구 김량장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2천, 고림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7천에 거래된다. 기흥구 신갈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2억3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수지구 신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3억선에 거래가 이뤄진다.

경기도 광주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50~9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오포읍 능평리 신축빌라 매매와 신현리 현장이 1억6천~3억6천, 양벌리와 목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삼동, 회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3억4천, 곤지암읍 신축빌라 분양과 초월읍, 퇴촌면 신축빌라 매매가 1억5천~2억5천, 태전동과 탄벌동 신축빌라 분양, 쌍령동 현장은 1억7천~2억5천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부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오정동과 여월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3억2천,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 내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4천, 원종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7천에 거래된다.

이어 역곡동, 춘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3억2천,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2억7천선이다. 괴안동과 소사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3천, 심곡본동과 송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3억5천, 소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1천 선이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4천~2억7천,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에 거래된다.

이어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계양구 귤현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1억9천, 효성동과 계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에 거래된다. 작전동 신축빌라 분양과 동양동, 장기동 현장은 1억4천~2억2천, 임학동과 박촌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에 거래된다.

마지막으로 서구 경서동 신축빌라 분양과 마전동, 석남동, 연희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1억9천, 당하동과 심곡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2천, 검암동과 왕길동 신축빌라 매매와 가좌동 현장은 1억7천~2억7천선이다.

이들 지역 중 화서역과 수원역, 세류역 신축빌라 매매가 인기다. 경기광주역과 역곡역, 소사역 신축빌라 매매와 부천역과 송내역 신축빌라 분양 현장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고 매매도 활발하다며 부평역, 주안역, 검암역 신축빌라 분양 현장도 최근 뜨고 있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3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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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지옥이라는 의미의 헬(hell), 그리고 조선. '헬조선'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한국사회는 '지옥'으로 보이는 듯하다.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하여 돈을 벌고 있지만 돈 걱정을 하고, 눈부신 미래를 꿈꾸며 사회에 나왔지만 절망이 더 크다는 것이 현실이다. 세상의 그 많다는 돈은 누가 다 버는 걸까?

'SBS스페셜'은 체인져스(Changers)에 주목한다. 체인져스는 혁신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판을 뒤집어 바꾼 사람들이라는 말이다.

8일 방송되는 'SBS스페셜'에서는 우리곁의 체인져스를 만나 이들의 노하우와 비법을 알아본다. 또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샌드박스 네트워크' 이필성 대표, '스푼라디오' 최혁재 대표,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 등 스타트업 대표 10명의 성공 비결도 들여다본다.

'SBS스페셜' 체인져스 [SBS]

◆ 지금이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

모두가 돈 벌기 힘들다고 말하는 요즘,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라며 다소 발칙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올해 나이 서른네 살의 주언규 씨, 그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

한 케이블 채널의 프로듀서로 일을 하다가 퇴사한 뒤, 3년 전부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 그는 현재 월평균 7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언규가 저한테 공략 본을 준 거예요. 너무 감사하죠. 잘되고 있는 친구가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겠다는데."

게다가 실직한 상황이었던 친구에게 자신이 간파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전수했는데, 그 결과 친구의 쇼핑몰은 월 3천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주언규 씨의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까?

◆ 모두가 이기는 게임, WIN-WIN

10년간 공식대로 살아온 한 사람이 있다. 교수를 꿈꾸며 공학도의 길을 걸어온 서른다섯 살의 서찬수 씨.

하지만 그는 현재 한 여행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살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여행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과 남미의 주요 여행지에서 전문 사진가들이 찍어주는 스냅사진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스냅사진 서비스를 제공받는 회원들은 한 달에 최대 60팀. 서찬수 씨가 고용한 국내 사진작가 7명은 500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다.

"이해가 안 가긴 안 가죠. 일반적인 비즈니스라고 보긴 어렵잖아요. 그래서 약간 자선사업?"

회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작가에게는 월급을 지급하면서도 월 3천만 원의 매출을 내는 사업,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윈윈(WIN-WIN)' 사업을 강조하는 서찬수 씨의 비법은 무엇인지 그를 따라가 본다.

◆ 체인져스,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요?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의 청년들.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대신해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20~30대 청년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 제작진이 만난 청년 예비창업자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창업 후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점이 많다고 입을 모은다.

'SBS스페셜' 제작진은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대신하여 창업에 성공해 현재까지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을 직접 만났다.

'마켓컬리'의 김슬아 대표,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이필성 대표, '스푼라디오'의 최혁재 대표,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 등 10명의 CEO들은 과연 후배 창업자들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까?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들의 돈 버는 비결을 대공개한다.

SBS스페셜 '체인져스-나도 돈 벌고 싶다'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민형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으로 8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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