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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7 15:37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그들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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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하나은행 부동산자문센터장이 전하는
한국 부동산 부자들의 생생한 투자 노하우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주식은 사기만 하면 떨어지고, 부동산 가격은 너무 올라 투자를 하기가 부담스럽다. 그나마 은행에서 파는 상품은 안전할거라 믿었지만, 원금이 90%까지 손실(파생결합증권·DLS)나는 일이 벌어지는 상황이다. 여유자금이 있어도 마땅히 투자할 만한 곳이 없다는 중산층의 불만이 쏟아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한국의 부자들은 과연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 돈을 벌었을까. 지난 10여년간 시중은행 부동산 전문가로, 한국의 내로라하는 부자들을 만난 하나은행 이동현 부동산자문센터장이 신간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원앤원북스 펴냄)을 통해 독자들에게 ‘부자들의 투자원칙’을 공개한다.

책 안에는 상대방의 조급한 마음과 급변하는 시장분위기를 빌딩 가격흥정에 활용한 D씨, 점포개발 경험을 살려 상가 투자로 자산을 크게 불린 프랜차이즈 사업가 L씨, 상권 확장이 기대되는 곳에 노후한 부동산을 값싸게 매입해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하는 S씨 등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개 파트로 나뉜다. 첫 파트에서는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트렌드를 소개한다. ‘묻지마 투자’로도 손쉽게 돈을 벌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변동성이 커진 현재의 부동산 투자는 다르다. 요동치는 부동산시장에서 그들이 주목하는 새로운 투자처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두 번째 파트에는 부자들이 말하는 백전백승 투자전략을 담았다. 그들과의 인터뷰는 물론, 어렵사리 확보한 사례를 상세히 분석해 정리했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그들에게서 전해 들은 노하우도 함께 담았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부자들의 선견지명 투자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당장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그들처럼 조금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으로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부자들 역시 높은 수익률에 현혹돼 투자에 실패하기도 하지만, 실패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공을 일궈낸다. 그들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배워보자.

마지막 네 번째 파트에는 성공한 부자들의 투자습관을 담았다. 성공이라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좋은 습관이라는 매개체가 필요한데, 부동산 투자 역시 예외일 수없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 울고 웃은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읽으며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보자.

정수영 (grassd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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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48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0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2년생, 여행을 하게 되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84년생, 취직을 하려는 귀하는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소띠]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된다.

1949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1년생, 주의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는 운이다.
1973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1985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

[범띠]
사방이 험한 산들로 막혀있다. 오늘은 매사에 신중해라.

1950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2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74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왔으니 움직여라.
1986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토끼띠]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1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3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75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87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용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2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1964년생, 직원들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하라.
1976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늦어지겠다.
198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뱀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만하다.

1953년생, 힘겨운 일들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
1965년생, 귀하를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77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9년생, 이성을 가까이 하지 마라.

[말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4년생, 점차적으로 원하던 뜻을 이루게 된다.
1966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78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90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양띠]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5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67년생,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사람들이 많이 나타난다.
1979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91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원숭이띠]
날씨는 좋으나 기분이 우울하니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56년생, 좋은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 말라. 체력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1968년생, 사업을 하시는 귀하는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80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92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닭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57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9년생, 평소에 한 푼도 쓰기를 아까워하는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81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93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개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58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70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82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94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돼지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9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1971년생, 오랫동안 기원했던 소원도 풀리지 않으니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83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있다.
1995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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