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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6 13:46
폰의달인,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개시 및 노트9•노트8•S8 가격 할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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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삼성전자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가 내달 7일 공개된다. 출시일•디자인•성능 등 주요 정보는 이미 베일을 벗었다. 화면 크기•카메라 개수에 따라 갤럭시노트10•갤럭시노트10 플러스로 나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20일부터 개통되며 4G 모델을 제외한 5G 모델 단독 출시가 유력하다.

이에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은 갤럭시노트10 공개일 확정에 따라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신청만하면 무료 문자 알림서비스와 더불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더불어 개통까지 한 회원들에게는 갤럭시버즈, 에어팟2세대, 갤럭시워치, 반값할인, 10인치 태블릿PC, 2박3일 제주도 왕복권 등 총 20여 종 사은품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10 출시일 전까지 전작 모델인 갤럭시노트9와 노트8 그리고 갤럭시S8, 플러스, S10E까지 가격을 대폭 낮춰 갤럭시노트9와 S10E는 10만 원대, 노트8과 S8은 0원, S8 플러스는 9만 원대 판매 등 재고 정리에 본격적으로 나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이전 갤럭시S10 5G보다 갤럭시노트10 반응이 훨씬 폭발적이다. 추가로 반값 할인 및 고가 사은품 혜택까지 더해 노트 매니아층부터 시작해 타 제조사 이용자들까지 갤럭시노트10을 통해 노트 시리즈로 전환하는 추세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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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신한금융투자신한금융투자는 16일 엘앤에프에 대해 국내 2차전지 소재 업체 가운데 양극활물질(NCM) 생산 능력 1위라며 스몰캡 톱픽으로 추천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엘앤에프는 국내 대용량 양극활 물질 NCM 생산 능력 1위 업체로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장치에 투입되는 2차전지 핵심 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고객사로는 LG화학, 삼성SDI 등이 있으며, 하반기 신규 고객사 확대도 기대된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NCM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내년 전기차 판매 확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NCM 제품 수혜가 기대되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설비 투자 확대도 긍정적이라고 봤다. 내년 1월부터 CAPA 증설 효과가 반영될 전망으로 하반기 신규 공장 설비 완료 및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총 CAPA 4만t(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이 예상된다.

오 연구원은 "발표된 설비 투자는 NCM 5계열 이상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면서 "올 하반기 추가 CAPA 증설도 기대해 볼 만해 오는 2021년 양극활 물질 생산 능력은 5만t을 웃돌 전망"이라고 추정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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