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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2 02:02
[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1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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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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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1948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종합 진단을 한번 받아봐라.
1960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972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1984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소띠]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이다.

1949년생, 경쟁하지 마라. 상대는 귀하보다 한 수 위.
1961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1973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1985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범띠]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1950년생, 귀하는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1962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
1974년생, 귀하의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1986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토끼띠]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1951년생, 옛 동창들과 어울려 예기하는 것이 길하다.
1963년생, 강한 고집을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1975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1987년생, 주위사람들의 일로 인해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다.

[용띠]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1952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1964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 잔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1976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1988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뱀띠]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리라.

1953년생, 타인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1965년생, 지금은 귀하의 길한 운의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다.
1977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 것! 그로인해 유쾌한 하루를 망칠수도 있습니다.
1989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라.

[말띠]
귀하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해야 하리라.

1954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1966년생, 귀하의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1978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하리라.
1990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양띠]
원하는 일은 비교적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1955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1967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하리라.
1979년생, 환경을 극복하는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1991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원숭이띠]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1956년생,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1968년생, 귀하는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1980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1992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닭띠]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1957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하는 시기이다.
1969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때로는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하다.
1981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이다.
1993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서두를 필요가 없다.

[개띠]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1958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1970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1982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귀하가 하기 나름이다.
1994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돼지띠]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1959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1971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1981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1995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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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행수지 적자 사상 최대
문화+여행, 관광산업 활로 기대
美 브로드웨이, 佛 박물관 투어
한국선 'K팝 투어' 대안 떠올라
엔터투어먼트(이미지= 문승용 기자)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문화콘텐츠와 관광을 결합한 엔터투어먼트가 관광 산업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난타·점프 등 넌버벌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엑스칼리버’ 등 뮤지컬, BTS 등 K팝 공연이 최근 국내 관광수지 개선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0년 이후 적자를 기록 중인 여행수지는 지난해에는 사상 최대인 166억 50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게다가 최근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공세에 관광업계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어 활로를 찾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어려움을 딛고 관광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엔터투어먼트’를 보다 서둘러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 쇼핑보다 한류와 문화, 관광을 연계한 엔터투어먼트를 법적 지원과 문화적 토대를 마련해 국내를 찾는 관광객의 ‘씀씀이’를 늘리자는 것이다.

지난달말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1267달러(약 150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41.1달러(약 171만원)보다 12.1%포인트 감소한 수치로, 10년 전인 2009년(1224달러)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뮤지컬을 특화한 미국 뉴욕이나 영국 런던, 미술관과 접목한 프랑스 파리 등 엔터투어먼트의 성공사례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는 해마다 연극과 뮤지컬 수십편이 격전을 벌인다. 브로드웨이의 업계 관계자 700명이 모인 조직 ’브로드웨이리그‘가 최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8년 5월~2019년 5월) 브로드웨이 공연 관객은 총 1476만명에 달했다. 매출로는 18억 달러(약 2조 835억원)에 달했다. 전년 대비 관객 숫자와 수익 규모는 각각 9.5%, 10.3% 성장한 수치다. 관객 중 관광객의 비중은 약 63%에 달했다. 이는 2014~2015년 40%보다 23% 늘어난 수치다. 뉴욕관광객은 지난해 6510만명을 기록하며, 9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해는 67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들어 방탄소년단(BTS) 등 K팝 가수들을 활용한 엔터투어먼트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BTS는 지난달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 BTS 글로벌 팬미팅에 25만 8000여명 이 몰렸다. 이중 해외에서 온 방문객을 20%만 추정하더라도 무려 5만명을 훌쩍 넘는다. 이들은 팬미팅이 열리기 최소 2~3일 전부터 입국해 팬미팅 일정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부산이나 서울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거나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겼다. 또 서울 강남 영동대로 마련한 홀로그램 콘서트 현장에는 엑소 등 유명 K팝 그룹의 홀로그램 공연을 수시로 볼 수 있어 대표적 관광 베뉴(Venue)로 떠올랐다. 경기도 일산에 2024년 완공 예정인 2만석 규모의 K팝 공연 전용 대형 아레나와 경기도 파주 통일동산지구에 준비 중인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월드 등도 엔터투어먼트를 염두에 둔 미래먹거리다. 이훈 한양대 관광학과 교수는 “정부는 ‘웰컴대학로’ 사업 등 사업하나에 국한하기보다 ‘공연관광중장기 계획’ 등을 세워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 진흥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 관광산업이 질적인 수준과 부가가치를 높이려면 ‘예술+미학’과 결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엔터투어먼트= 오락적 요소가 결합된 관광을 뜻하는 말로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와 여행(tour)의 합성어. 콘서트·공연·콘서트 등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관광·여행을 뜻한다.

2019년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평균 지출경비


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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