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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5 05:30
[오늘의 운세] 2019년 06월 25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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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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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4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6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7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84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소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범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

19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
19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토끼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아라.
19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용띠]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진다.

1952년생, 지금의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말라.
1964년생, 현재의 벌려놓은 사업을 유지하며 축소나 확장은 하지 말라.
1976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88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뱀띠]
활기차게 도전하려 하나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혀있다.

1953년생, 오늘 당장 이룰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시간을 갖고 노력하라.
19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1977년생, 오래 전 당한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다.
1989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하겠다.

[말띠]
재물로 인해 마음을 상할 수 있으니 우선 건강을 주의하라.

1954년생, 조금은 어려운 처지에 있겠다, 그러나 주위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1966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라.
1978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1990년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양띠]
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1955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라.
1967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라.
1979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으리라.
1991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

[원숭이띠]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얻게 힘든 하루이다.

1956년생, 노력하지만 보람 없이 무너진다.
1968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
1980년생, 항상 생활에 안정치 못하고 불안하고 위태위태하다.
1992년생, 꿈도 크고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기대만 크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닭띠]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

1957년생, 때때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라.
1969년생, 동쪽에서 양심 있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1981년생, 하는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다.
1993년생, 희망을 버리지 말라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개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5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7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2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9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돼지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5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7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에 집중하라.
199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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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벌써 폭염주의보가 찾아왔다. 서울은 올들어 벌써 두번째다.

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매우 덥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과 경기 과천·동두천·포천·고양·양주·의정부·수원·성남 등, 강원 영월·횡성·원주·화천·춘천 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것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두 번째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가 발표된 서울과 경기내륙, 강원 영서, 경북내륙은 26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를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내륙 지역에는 이날 낮부터 밤사이 5∼20㎜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이날 아침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고, 일부 해상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아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 서해 앞바다 0.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0.5∼2.0m, 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보됐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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