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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4 19:47
[오늘의 운세] 2019년 06월 24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조회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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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 기다렸다면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1948년생, 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며 마음도 바르기에 조금 늦기는 하지만 길운이 반드시 온다.
1960년생, 늦게나마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라.
1972년생, 사업은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1984년생,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하다.

[소띠]
객지에 오랜 고생 끝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하는 운세이다.

1949년생, 재물도 모을 만치 모았으니, 호화로운 삶을 꾸려 나가며 가족들과 기쁨을 같이 한다.
1961년생,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다.
1973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진다.
1985년생,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된다.

[범띠]
자신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데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끈심만 쌓인다.

1950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1962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한 것이다.
1974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된다.
1986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토끼띠]
귀하의 주변인들이 스스로 도우니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1951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
1963년생,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린다.
1975년생, 크게 생각했던 병도 정확한 검진을 하고 나면 가벼운 병이다.
1987년생, 전업을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 낳을 것이다.

[용띠]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

1952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낫게 되리라.
1964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되리라.
1976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는 것을 이루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8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체를 잘하여라.

[뱀띠]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만 모두 다 이루기는 어렵다.

1953년생, 한 두 가지 일에 희망을 걸고 부지런히 뛰어 다녀라.
1965년생, 안 되는 일이 없고 부귀와 명예가 따른다. 대길한 운이다.
1977년생, 분수에 지나치지 않는 바람이요, 간절한 믿음이 있으니 크게 이루게 된다.
1989년생, 여행하기엔 모둔 방향이 매우 길하며 액운이라든가 장애가 없다.

[말띠]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

1954년생, 어수선함으로 인해 일어 더 꼬이니 우선 주변을 정리하라.
1966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 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라.
1978년생, 한번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하라.
1990년생, 작은 소원도 이루기가 어려우니 무리한 추진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라.

[양띠]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라.

1955년생, 꾀하는 일마다 마(魔)가 서려 있다.
1967년생, 하루 중에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1979년생, 적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된다.
1991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도록 하라.

[원숭이띠]
소송에 걸려 법원 출입하느라 몸이 편안할 날이 없겠다.

1956년생, 토지나 가옥 등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1968년생, 뚜렷한 방편은 생각나지 않고, 도와주려는 이도 나서지 않으니 매사가 안절부절 이다.
1980년생, 거듭 실패가 계속된다. 이에 따르는 적자도 심각할 사태에 이르게 된다.
1992년생, 과로를 피하고 잠시 휴양을 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닭띠]
당당하던 기세가 한풀 꺾일 때이다.

1957년생, 열매를 따내었으니 가지가 허전함은 당연한 일이다.
1969년생, 자금순환이 힘들뿐만 아니라 도와주던 이도 하나둘씩 떠나가기 시작한다.
1981년생,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1993년생, 근신하며 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개띠]
좋은 운은 늘 오지 않는다.

1958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1970년생, 병은 초기에 발견해야 빨리 낫고 치료도 정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1982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흉하다.
1994년생, 취직은 서둘렀어야 했다.

[돼지띠]
괴이한 곳에 가지 마라. 질병이 생길까 두렵다.

1959년생, 서쪽이 길하니 그쪽으로 가면 반드시 재물을 얻으리라.
1971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된다.
1983년생, 인정으로 인해 해를 당하리니 냉정하게 판단하라.
1995년생, 취직은 낮은 데로 지원했다면 합격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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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이 23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사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무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읽는 모습.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에 만족을 표하고 친서의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북한 매체가 23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어 왔다”며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읽어보시고 훌륭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하시면서 만족을 표시하셨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판단 능력과 남다른 용기에 사의를 표한다”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심중히 생각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통신은 홈페이지를 통해 김 위원장이 진지한 표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읽는 사진도 공개했다.

다만,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온 시점과 친서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김 위원장이 친서를 보냈다는 사실을 잇따라 공개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시사주간지 타임과 지난 17일(현지시간) 인터뷰를 하면서 김 위원장의 친서를 꺼내 “생일축하 편지”라며 “어제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1일에도 취재진과 문답을 하다가 “어제 김 위원장에게서 아름다운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김 위원장의 두 친서가 같은 것인지 아니면 별개의 건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어느 쪽이든 트럼프 대통령이 답신 성격의 친서를 보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북미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양국 정상이 친서를 교환하고 그 내용을 공개적으로 긍정 평가하면서 협상 재개의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김 위원장이 보내온 친서에 대해 “아름다운 친서”, “매우 따뜻하고 매우 멋진 친서”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판단 능력’과 ‘남다른 용기’에 사의를 표하고 이번 친서 내용을 ‘심중히 생각’하겠다고 밝혔다는 언급으로 볼 때 협상안과 관련한 미국 측의 새로운 입장이 친서에 담겼을지 관심을 집중된다.

김 위원장은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미국과의 대화 시한을 연말까지로 못 박고 ‘셈법’을 바꾸라고 요구해 왔다.

최근 북미협상 재개를 위한 한반도 주변국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어 양 정상의 친서 교환이 정세 반전의 촉매가 될 가능성도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1일 방북해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과 한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그 직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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