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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3시41분쯤 전남 광양읍 초남리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독자 제공)2019.6.10/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광양=뉴스1) 한산 기자 = 10일 오전 3시41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3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았지만 인화성 쓰레기가 많아 불이 완전히 꺼지기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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