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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3 22:32
[오늘의 운세] 2019년 05월 03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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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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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

1948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해서 처리하는 것이 길하다.
1960년생, 윗사람 중에 한 분이 위독하다. 시간이 없다 서둘러라.
1972년생, 조심에 조심을 더해도 위험할 정도이니 준비를 철저히 하라.
1984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좀 더 적극적인 귀하의 의견 피력으로 중심을 잡을 필요한 시기이다.

[소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이다.

1949년생, 낭비와 사치는 버리고 지나친 모험을 피해라.
1961년생, 다가올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길하다.
1973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85년생, 귀하의 그릇을 알고 그 외에 욕심은 부리지 말라.

[범띠]
안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진다.

1950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운동도 좀 하는 것이 좋다.
1962년생, 귀하의 능력 밖에의 일을 귀하는 추진 중이다.
1974년생,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
1986년생, 집안에 어른 중 한 분이 돌아가신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토끼띠]
희망이 보이려고 하는데 완전히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1951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3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75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87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용띠]
지금은 현재의 상태를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1952년생, 체면 등에 얽매여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큰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1964년생, 실력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1976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단 언행 조심.
1988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뱀띠]
남녀의 만남에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1953년생, 협력을 아끼지 않는 자들이 모여들어 상하 일치해서 계획은 성공하게 된다.
1965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77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직장문제도 점차 잘 해결 될 것 같다.
1989년생, 자신의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말 것.

[말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54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6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8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90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양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

1955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7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9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91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원숭이띠]
주위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56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라.
1968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80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92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닭띠]
사람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는 행동을 해라.

1957년생, 자신의 힘을 과시하지 마라.
1969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81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93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개띠]
맑은 하늘처럼 하루의 기운이 왕성하다.

1958년생, 항상 자신을 관리하며 보내야 한다.
1970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82년생, 실력이 모자라는 듯 느껴 힘에 부치나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것이다.
1994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돼지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9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 하는 시기이다.
1971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한다면 어려움도 쉽게 풀린다.
1983년생, 아랫사람 앞에서 말과 행동에 신경 써라.
1995년생, 직접 행동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부탁하여 이루는 것이 좋은 시기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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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해를 색다르게 즐기는 여행법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


[남해=글·사진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음식의 맛은 중요하지가 않아요. ‘나’를 얼마나 더 돋보이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경남 남해에서 만난 한 20대 여성 여행객은 ‘여행 인싸’를 이렇게 표현했다. 여행 인싸는 40~50대 이상의 여행객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10~20대의 여행법이다. ‘인싸’는 ‘인사이더’(Insider)를 함축한 말이다. 잘 어울리는 사람을 뜻한다. 수많은 여행지 중 ‘인싸’들이 경남 남해로 몰리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남해는 국내 여행지 중 유독 바다 빛깔이 고와 여행객을 사로잡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 여기에 나지막한 산과 오밀조밀한 해안 마을이 조화를 이뤄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대부분 풍경을 즐기거나, 여유를 찾는 여행객들이 주로 찾았다.

전형적인 여행지였던 남해가 여행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유니크한 서점이나 예술촌, 전시관 등 문화·예술 공간이 대폭 들어서며 ‘여행 인싸’들을 유혹하고 있다. 소위 ‘인싸’를 위한 감성 여행지로 남해가 새로워지고 있는 것이다.

특급호텔 출신의 주인장이 운영하는 독일빵집


남해에서 여행 인싸에게 가장 ‘핫’한 곳은 이터널 저니(Eternal journey·영원한 여행)이다. 아난티 남해가 지난해 8월 문을 열었다. 일종의 문화공간으로 서점과 라이프스타일관, 식료품관과 고급 레스토랑 등을 고루 갖췄다. 책이나 소품, 식품 하나하나를 아난티가 직접 고심하고 엄선해 들여와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점점 ‘인싸’ 사이에서 이름나더니 지금은 전국의 ‘인싸’들의 ‘핫플’(핫플레이스·Hot Place)이 됐다. 이터널 저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이터널 저니가 읽고 있는 책들’ 코너다. 아난티 직원이 직접 책을 읽고 간단한 감상평을 적어 놓은 곳으로 ‘인싸’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인싸들이 즐겨찾는 ‘헐스밴드’


남해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한 곳인 독일마을에도 ‘인싸 핫플’이 있다. 바로 수제맥주 공장이자 펍 레스토랑인 ‘완벽한 인생’과 독일 정통 빵을 만날 수 있는 ‘독일 빵집’이다. 1층 수제맥주공장에서 수제맥주를 직접 양조하는 ‘완벽한 인생’은 2층 펍 레스토랑에서 직접 생산한 맥주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인싸’들이 절대 놓치지 않는 메뉴는 달로망, 은하수 아메리칸 에일, 남해 백년초 에일, 광부의 노라 스타우드 등 이곳만의 색깔을 품은 메뉴다. 맥주 거품 가득한 한잔만으로도 이미 ‘인싸’에 가까워진다.

방조어부림 앞에 있는 ‘독일빵집’은 맛까지 잡은 ‘인싸 핫플’이다. 장인정신 듬뿍 담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독일식 유기농 빵이 가득하다. 이곳 주인장은 국내 대표 호텔 출신으로 이곳에 귀촌했다. 직접 제빵기술을 익혔다. 여기에 주인장이 직접 내려 풍미와 향이 가득한 커피 한잔이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번진다.

이 외에도 남면 평사리의 ‘남해바래작은미술관’, 최근 ‘인싸’들의 발길이 부쩍 늘어난 돌창고 프로젝트의 ‘시문돌창고’와 ‘대정돌창고’, 입장료와 대관료가 무료인 점도 모자라 관리하는 사람이 아예 없는 ‘바람흔적미술관’, 남해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캔들공방 ‘유자아뜰리에’, ‘피맥’(피자와 맥주)을 즐길 수 있는 ‘헐스밴드’도 핫플레이스다.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 레스토랑의 스페인 음식

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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