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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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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여자, 시댁에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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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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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30일 화요일 (음력 3월26일 정유)
▶쥐띠
지금은 진퇴양난에 놓여 있지만, 지혜롭게 판단하면 오히려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어수선한 주위를 냉정하게 정리해야 한다. 인정에 끌리지 말고 결단성을 보이라. ㄱ, ㅁ, ㅈ 성씨는 남을 믿은 만큼 실망 또한 크니 내 일은 내가 하자.
▶소띠
상대 마음을 헤아려주고, 나를 나타내려 하지 말라. 특히 ㅂ, ㅅ, ㅎ 성씨는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지금 처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데 급급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4, 5, 9월생은 마음을 비우고 가정에 신경 쓸 때다. 파란색이 길하다.
▶범띠
주어진 일에만 전념할 때다. ㄴ, ㅇ, ㅈ 성씨는 남이 간다고 해도 먼 길을 가면 안 된다. 5, 7, 11월생은 남의 일에 끼어들면 구설에 오른다. 내 실속을 차리면서 미래지향적으로 처세하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토끼띠
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욕심부리지 말고 능력 안에서만 추진하라. 2, 7, 9, 11월생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다. ㅅ, ㅈ, ㄹ 성씨 혼자보다 부부가 합심하라. 뜻을 이룬다. 동쪽이 길하다.
▶용띠
힘든 일들이 해결된다. 더욱 분발하고, 성실히 행하라. 79년생 남의 눈치만 보면서 움츠리지만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5, 8, 12월생은 용기가 필요할 때다. 이성 교제하고 있으면 길하다. 1, 2, 3월생은 파란색이 행운의 색이다.
▶뱀띠
당연히 내 것으로 생각하고 멋대로 하다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간다. ㅂ, ㅇ, ㅍ 성씨는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누울 자리를 보며 다리를 뻗으라. 서로 경쟁하는 것보다 협조해 해결하는 것이 좋다. 베풀 줄 아는 아량이 필요하다.
▶말띠
3, 4, 8월생 소심한 성격을 바꿔보는 것이 대업을 이루는 길이다. 토끼, 원숭이, 돼지띠 조언이 더욱 힘이 되겠다. 미혼자는 연인에게 꽃을 선물하라.
▶양띠
맛있게 먹은 음식이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겠다. 동료 사이에도 자동차에는 동석하지 말라. ㄱ, ㅂ, ㅈ 성씨는 어떠한 모임에도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미혼자 2, 11, 12월생은 구설에 오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파란색을 삼가라.
▶원숭이띠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명상의 시간을 갖자. ㅂ, ㅊ, ㅎ 성씨 1, 4, 7, 12월생은 남의 보증을 서거나 남의 일에 참견하면 피해 보니 주의하라. 매사 더욱 신중히 해야 한다. 파란색이 길하다.
▶닭띠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시비가 염려되니 범, 뱀, 닭띠를 조심해야 한다. 2, 6, 8월생은 무엇이든 독점하려는 성격이 지나쳐 주위에서 눈총을 받는다. 여자는 시댁에 신경 쓰라. 섬유계, 도매업, 보험업 종사자는 길하다.
▶개띠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살아온 내게 마침내 희망이 보인다. ㄱ, ㅂ, ㅇ 성씨는 다시 시작한 사랑에 행복이 찾아오고, 벌여놓은 사업에는 풀리는 기미가 보이니 더욱 내실을 기하라. 3, 5, 12월생은 북쪽에 귀인이 있다.
▶돼지띠
ㅂ, ㅅ, ㅇ, ㅈ 성씨는 상속 문제가 불거져 형제 사이가 남보다 더 멀어질 수 있다. 잠시 떨어져 지내다 화해하라. 서로 양보해야 한다. 2, 7, 12월생은 관재수가 따르니 조심하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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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 남구가 지역 민관기관과 손잡고 복지공동체 건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남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복지 공동체 건설을 위한 4대 분야 9개 세부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이 추진되는 4대 분야는 '주민 중심 지역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민·관 협력의 지역복지 문제 공동 대응' '우리동네 브랜드 복지 활성화' 등이다. 주민 중심 지역 네트워크 구축은 3개 지역 동행정복지센터에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복지학교를 구성·운영하고 주민 중심의 학습 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을 위해 행복 지킴이 2명이 1조를 이뤄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돌봄에 나서고 요식업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밥상 차리기 사업도 선보인다. 독거노인 및 1인 가구 등 취약계층과 자원봉사단의 1대 1 자매결연을 통해 거동이 불편해 혼자 이동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병원에 데려가는 병원모심이 봉사 사업도 펼칠 계획이다. 민·관 협력 지역복지 문제 공동 대응과 관련해서는 학교생활 부적응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정서·건강적 지원에 나서는 희망스타트 꿈나무 키우기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학교 등 59개 기관이 남구청과 함께 지원에 나선다. 우리동네 복지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슈퍼마켓과 약국, 편의점, 고시원, 미용실 등 생활밀착형 상점을 복지마을 행복지킴이 거점업소로 지정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에 나선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바라는 다양한 욕구 충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한층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관내 취약계층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gryu7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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