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투기 의혹에도 불구, 83만호를 공급하는 2·4 공급대책을 포함한 올해 주택공급대책을 일정대로 추진하겠다고 7일 밝혔다. 정부는 이달 중으로 2·4 공급대책 후보지 및 8·4 대책에 따른 2차 공공 재개발 후보지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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