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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재 게임회사 알아츠에서 오늘 소프트런칭한 횡스크롤 aos 장르의 게임입니다. 여태까지 해본게임중에서 가장 비슷했던 게임을 대라고 한다면 pc게임 '하이퍼유니버스'가 떠오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은 나쁘지 않으나, 조작감이 별로여서 아쉬웠고, AOS moba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스킬과 장비를 사주고 레벨업을 시켜주어야하는 게임인데, 이런 시스템을 가진 게임중에 흥했던 게임이 없었던느낌이라 불안합니다. 밸런스도 아직은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그래픽을 가진 이런 장르의 게임이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니다보니 나름 신선한 맛은 있었습니다.
사실 오늘 수집형rpg 샤이닝메이든의 영문판도 싱가포르 소프트런칭을 했는데..(이것도 용인에 위치한 빅디퍼라는 한국게임회사에서 만든 국산게임입니다.) 이건 이미 작년 7월에 대만서버로 나온 게임이라 신작이라 보기엔 조금 애매한 느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