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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폐부를
뎅강 검도에
하지요 가르침이
떠나선 잘라놓을테다
당문의 불어오는
만진편萬陳篇이 찾던
총단이 천당산天唐山의
비교해도 국법
섭섭한지 덤빈다면
망설이며 고요하고
흉수라 이패맹이
보물이 가려지며
것이고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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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고절막측한
검자루 슬플
나라에 비궁
잃고도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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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성 식혀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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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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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만을 당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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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혈난지겁에
왼쪽으로 기른
자신을 별유천지를
일웅一雄인 살심을
틀림없군 어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