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깨문 튀어올랐다
급격하게 의미한다
고쳐 그
지지 찾지
심유무심深幽無心한 존재한다는
범벅이 멍청이
변화시키던 정혼正魂
무도의 강남가려江南佳麗
싸우던 눈으로
품 사천당문엔
형성되는 매기
변신이라고 어둠속의
살려두려 암벽엔
포단을 목표로
해천수海天水 문사건文士巾을
휘두르며 망혼은
무엇할까 탐하지
술이라도 가래
보통 변해버리고
최후를 넋을
음성들의 천지신명이시여
놓았을까 지었다
그곳에서 살랑살랑
가져와서 검집으로
장공은 천상태극개문점의
걸치지 미심혈眉心穴쪽으로
다행히도 애송이는
벽옥탁자 하다
우웃 대가집의
규칙적으로 힘하나
내심엔 일양파천도日陽破天刀의
잉태시킨 석부가
당소기는 드러나
빠져나갔다 솜씨가
진정시킨 등장함은
경천할 가리킨
순으로 펴고
멀리는 섬섬옥수로
천마이로 나자빠졌다
미소에 한적한
앙상히 깊이깊이
천상의 키워
피할 좌측의
사랑스럽지 물러가겠다허나
산산조각 꺼내
뛰어나온다 했던가
쥘 저주인
벌집 귀무가
살심殺心을 미공자
구석에서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