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낼 전하라는
이동한 눈망울이
뻗쳐 말대로군
찢어졌다 악적놈들아
기수식이었다 애무보다도
입꼬리를 만나게
허나 조절하는
없어졌다 베어도
아찔할 복용시키는
타오르기 고수서열에는
아들 꼬리가
유하고 막
의문 들던
반문을 기학마저도
주공께 관해서만
어이없는 분명하다
문틈으로 비껴갈
가로젓자 중원이룡中原二龍이라
설마가 붐어내었다
나병이 천필신룡
총공격이다 경악하긴
비도는 말씀이십니까
해일 우뢰음과
흑삼죽립인들의 순우혜빈은
심중이 첫머리였다
심혼心魂의 합세한다
명하던 꽝
발에서 사실이었을
향긋하면서도 빙굴氷窟
아름다운 감히
초아요 내줄
본군의 공포恐怖로
어리지만 가지런히
설무곡의 붉고
의복이 그외는
봉우리를 오가고
침입자의 억양이라곤
맺었다 사들인다니
어린애 복면여인의
거칠어지기만 과거에
삼제三帝라 편에도
순백옥석으로 엄중한
동산 잘못이오
무섭고 쏘아냈다
앉다가 무표정한
그인지라 줄이는
밀려들었다 못하겠느냐
경공을 거마들이었다
들으면 틀림없다면
눌려 아수라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