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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물질의 모양과 두께, 크기, 절단면이 발톱 같다. 식물 성분이라는 B사의 주장에 의심이 든다"면서 "발톱이란 사실을 인정하고 정식으로 사과하면 보상은 필요 없는데 고추씨라고 주장하니 어이없다. 유명한 김치라 믿고 먹었는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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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v.daum.net/v/20220114070028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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