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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13 20:28
프로야구 선수 출신 30대 조폭, 부산서 지인과 다투다 흉기에 찔려
 글쓴이 :
조회 : 27  
http://n.news.naver.com/article/002/0002239133


재건20세기파 조직원으로 파악,
최근에는 쌍방폭행 혐의로 입건돼 수사중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조직 폭력배가 지인과 다투다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재건20세기파 조직원 A(30대)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혐의로 B(30대) 씨를 입건했다고14일 밝혔다.


B 씨는 지난달29일 오전 0시35분쯤 부산 중구 한 거리에서 A 씨의 다리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략)




피해자는 전 프로야구선수, 현 재건20세기파 조직원ㄷㄷ
가해자는 피해자 동네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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