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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상승의 그래프를 보면 상당히 일치한다.
경제가 잘 돌아가는 동안 부동산은 경제 성장률을 웃돌고
경제가 침체되면 부동산 성장도 정체된다.
사람의 다이어트와 너무나 똑같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지방이 쌓이듯이
수출을 많이 하든 투자를 많이 받든지 해서 경제가 잘 나가면
국내로 돈이 남아돌고 그 돈은 결국 어딘가에 쌓이는데 그게 대부분 부동산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독일이 지난 20년간 EU의 수장으로 잘 나가는 동안 부동산이 엄청나게 뛰었고
프랑스나 영국도 독일만 못해서 그렇지 우리나라보다 집값이 더 올랐다.
노무현이나 문재인 때 부동산이 많이 뛴 이유도 이것이고
이명박근혜때 부동산이 덜 오른것도 이 이유다.
문재인이 경제도 활성화하고 부동산도 잡겠다고 하는 것은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말과 같아서
반드시 ㅅㅣㅎ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었고.
이재명이 되었어도 부동산은 못잡았을 것이다. 경제가 잘 나갔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윤석렬이 되었으니 부동산은 안정화 될 것 같다.
그대신 경제는 기대를 말자. 마이너스만 면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