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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9 10:10
[오늘의 운세] 2019년 05월 09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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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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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이익이 그 가운데 있다.

1948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여라. 후회하게 되리라.
1960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여 마음을 태우지 마라 늦게 성취되리라.
1972년생, 헛된 재물을 탐내지 마라. 도리어 재물을 잃을 수도 있다.
1984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다.

[소띠]
힘든 일이 생겨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럽다.

1949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데 너무 지쳐있다.
1961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때를 기다려라.
1973년생, 서쪽이나 북쪽 방향으로 찾아보면 찾는 것을 찾으리라.
1985년생, 미룰 수 있는 여행이라면 미루는 것이 좋다.

[범띠]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

1950년생, 집안에 불길한 소식이 전달되니 마음이 아프다.
196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1974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나겠다. 동업은 길하리라.
1986년생, 지나친 간섭은 명예를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토끼띠]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1951년생, 주위의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 되니 주의하여야 한다.
1963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재수는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으리라.
1975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7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이다. 아직도 귀하의 때가 아닐 것이니라.

[용띠]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여태껏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겠다.

1952년생, 만사가 평온할 때 한 번쯤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이다.
1964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된다.
1976년생, 만족할 만한 직장에 특채로 입사하게 되리라.
1988년생, 하는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하다.

[뱀띠]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빠른 법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1953년생, 윗사람이나 주위 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말라.
1965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다.
1977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결국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된다.
1989년생, 귀하의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된다.

[말띠]
만복을 혼자 차지하려 하지 말고 가까운 사람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 더욱 복되겠다.

1954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
1966년생, 욕심을 버리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업이 번창일로에 있다.
1978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한다.
1990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다.

[양띠]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 하리라 본다.

1955년생, 처해진 환경이 다소 불우하더라도 그 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볼 때다.
1967년생, 혼자로는 힘에 부치는 때이니 권력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라.
1979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1991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라.

[원숭이띠]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1956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8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1980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1992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닭띠]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

1957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1969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낸다.
1981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1993년생, 지금까지의 방황했던 마음을 바로 잡는구나.

[개띠]
빨리 마음을 바로 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1958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
1970년생, 귀하는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
1982년생,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사업이 어려운 길에 놓이게 되고 심하면 부도를 낼 수도 있다.
1994년생, 오늘은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이 맺기 힘들다.

[돼지띠]
일마다 곤고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1959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귀하를 도와준다.
1971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럴 때일수록 희망은 가까워진다.
1983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1995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맞게 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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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방안'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토교통부가 경기 고양시 창릉동 일원에 3기 신도시를 지정하자 1기 신도시인 인근 일산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7일 국토부는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 2곳을 3기 신도시로 지정하는 내용의 ‘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중 고양 창릉에는 813만㎡ 규모의 택지에 3만8000가구가 조성된다.

이에 일산 지역 주민들은 발표 직후부터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해 신도시 지정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지역 최대의 온라인 공간인 ‘일산 아지매’(회원 30만522명)에도 3기 신도시를 우려하는 글들이 하루 사이 100여 건이 올라온 가운데 댓글을 통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디 ‘tztz****’은 “3기 신도시 지어지면 일산은 집값 떨어지는 게 불 보듯 뻔하다”며 하소연했다.

아이디 ‘seso****'도 “화가 나서 잠도 안 온다”며 “앞으로 (신도시 반대) 모든 민원과 시위에 참여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일부 회원들은 3기 신도시 반대 운동을 위해 아파트 단지별 반상회나 촛불집회, 현수막 달기 운동을 제안하기도 했다.

대다수가 신도시 지정에 우려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일산 사람들 이기적’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에는 수백개의 댓글로 공격하는 양상까지 벌어졌다.

창릉 신도시 반대운동을 시작한 온라인 카페 ‘일산신도시연합회’는 3기 신도시 반대 촛불집회를 준비중인 ‘파주시 운정신도시연합회와 연합해 공동대응에 나서자’는 의견까지 제시했다. 2기 신도시인 운정 주민들은 지난해부터 고양시에 신도시가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집회와 국민청원 운동을 벌여 왔다.

지난 7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3기신도시 고양지정, 일산신도시에 사망선고’란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사진 국민청원 페이지 캡처]

게시자는 “지어진지 30년이 다 되어가는 일산신도시는 과밀억제권역으로 묶여 이렇다 할 만한 일자리 없이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며 “이번 3기 신도시 지정은 일자리가 없고 베드타운으로 전락하는 일산신도시에 과잉주택공급으로 인해서 더욱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청원인은 일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Δ일산 과밀억제권역 해제와 성장관리권역으로의 전환 Δ국유지인 일산예비군훈련장과 일산농협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 Δ신도시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 기준 완화 Δ대곡소사선일산연장과 인천2호선일산연장 조기 완공 등을 요구했다.

이 청원은 하루 만에 7900여 명이 참여했다.

고양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도 성명서를 통해 ‘창릉 신도시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들 시의원들은 “고양시는 이미 제1기 신도시인 일산 킨텍스 지구에 약 9000세대가 입주하고 있으며, 장항동 일대에도 행복주택 포함 1만2500세대, 영상밸리 약 4000세대, 탄현지구 3000세대 등 모두 2만8500세대가 확정돼 진행 중”이라며 “일자리 없는 베드타운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4차 산업의 전초기지로 육성해 9만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하지만, 이미 계획되어 있는 테크노밸리와 영상밸리가 아직도 구체적인 사업의 성과가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가칭 향동지구역, 지구 내 3개역, 화정지구역, 대곡역, 고양시청역 등 총 7개 전철역을 신설할 예정이라 하지만, 서울로 들어가는 경계와 도심으로 진입하는 길목에 대규모 신도시 건설은 기존 신도시의 출퇴근 전쟁을 더 악화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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