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있는 루프톱 포차 '삼진포차'를 내년 2월 28일까지 시즌4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삼진포차 모습. 삼진어묵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대표 어묵브랜드 삼진어묵이 팝업형 루프탑 포차 ‘삼진포차’를 시즌4로 개편, 내년 2월 28일까지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삼진포차는 누적 방문객 5만명, 월 평균 방문객 3000명을 기록하며 부산 광안리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삼진포차는 지난해 6월 삼진어묵이 광안리 해수욕장 앞 건
알라딘릴게임 물 3층 높이 루프탑에 문을 열었다.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 경관을 즐길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에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진행된 부산불꽃축제 당일에는 오전부터 현장 대기가 시작돼 약 3시간 만에 마감됐고, 드론쇼가 진행되는 매주 금?토요일에는 평균 40팀 이상이 현장 웨이팅을 등록하고 있다.
삼진어묵은 이번 개편에
릴게임황금성 서 전반적인 메뉴 리뉴얼과 시즌 메뉴 추가 등을 단행했다.
먼저 시즌 한정 제철 메뉴로 굴찜과 조개어묵탕을 구성해 겨울 대표 제철 해산물인 굴을 대형 찜기에 쪄 가성비 포차답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메인 메뉴인 ‘프리미엄 꼬치어묵탕’에는 갖가지 조개를 추가해 더욱 진한 풍미의 어묵탕을 맛볼 수 있다.
카카오야마토 이 밖에도 바삭한 식감의 어포스낵과 우동 밀키트, 어묵면 떡볶이, 셀프 라면 등 삼진포차의 인기 메뉴들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씨푸드 수제 버거 브랜드 ‘비킹후스’와 삼진어묵이 협업 개발한 ‘어묵 패티’를 활용한 안주 요리도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류 및 음료 구성도 강화했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백화수복, 청하, 카스,
바다이야기무료 복분자부라더, 강알리 대선소주, 매취순, 화요 등과 함께 ‘흥국F&B’의 칵테일 베이스 브랜드 ‘바이브믹스’를 활용한 하이볼 5종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4에서는 처음으로 야외 테라스 공간에 ‘스탠딩 어묵’ 공간을 조성, 겨울 바람을 맞으며 따끈한 어묵탕을 즐기는 오직 겨울 포차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까지 재현할 예정이다.
체리마스터pc용다운로드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는 “삼진포차를 향한 지속적인 성원 덕분에 보다 새롭고 풍성한 컨텐츠로 ‘시즌4’를 오픈할 수 있었다”며 “제철 메뉴와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삼진포차만의 따뜻한 겨울 감성과 낭만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기자 admin@slotnara.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