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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1 22:00
[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21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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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이미 건너 해결된 형국이다.

1948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봐라.
1960년생, 충분하게 검증되지않은 일로 인해 헛수고를 할 수있다. 매사를 꼼꼼하게 챙겨라.
1972년생, 다른 사람의 실력이나 재능을 시기하지말고 인정해주어라.
1984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감을 느끼게되니 마음이 아프다.

[소띠]
번영과 발전을 약속받는 출발점을 찾으리라.

1949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하리라.
1961년생,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 손재수가 있으니 물건관리를 잘해라.
1973년생, 자신의 일에 대하여 사명감과 자신감을 가져라.
1985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범띠]
가정은 평탄하고 화목하다. 혼기의 여성은 결혼하기 좋은 시기이다.

1950년생, 부인은 현모양처의 기질을 발휘할 때다.
1962년생, 즐겨서 따르게 되는 운기다.
1974년생, 좋은 의논의 상대가 생겨서 뜻밖의 활동이 가능해 진다.
1986년생, 속을 속이려는 자가 나타나게 되는 운기이므로 무슨 일에나 주의와 냉철한 판단이 요구된다.

[토끼띠]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자신의 것에 만족하라.

1951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하루이다.
1963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1975년생, 현재의 상황은 지속하기 어렵다.
1987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용띠]
오늘은 새로운 것을 찾지 말고 안정되게 보내라.

1952년생, 마음의 굴곡 없이 평온한 하루이다.
1964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76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1988년생, 다가오는 쇠운을 잘 넘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뱀띠]
노력하라 곧 될 듯한 일이 되지 않으니 조금 더 힘을 내라.

1953년생, 지금 추진하는 일은 곧 성과를 볼 것이다.
1965년생, 부부사이는 음양이 서로 호응하는 가운데 부족함이 없다.
1977년생, 주장을 내세워 분열이 오기 쉬우니 조심하라.
1989년생, 날은 안 좋은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잘 곳을 찾는 격이다.

[말띠]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하는 때이다.

1954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늘 외출이 많다. 외출을 삼가해라.
1966년생, 빠져 나아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
1978년생, 애교가 없고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하다.
1990년생, 연구나 문학적인 분야보다는 귀하는 예술적인 분야가 적성에 맞다.

[양띠]
노력에 대한 결과를 얻게되는 하루이다.

1955년생, 화재, 문서,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된다. 조심하라.
1967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979년생,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한 발 물러가는 것이 좋다.
1991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원숭이띠]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는 형국으로 모든 일에 한번 더 생각하라.

1956년생, 지출을 줄이고 움직임을 최소화하라.
1968년생, 남들과 교제가 많고 두 가지의 일을 하게 되어 하루가 바쁘다.
1980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
1992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닭띠]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다. 즐거워하라.

1957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1969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은 사라지고 잘 되게 되는 운기다.
1981년생, 연출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시기이다.
1993년생, 용돈이나 보너스를 받게된다.

[개띠]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1958년생, 곁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1970년생, 부부간에는 다툼이 생길 수 있다.
1982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되리라.
1994년생, 부모와 자식간에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돼지띠]
자제하지 않으면 생활이 화려함이 지나치게 된다.

1959년생, 이성의 유혹이 많은 때이니 주의하라.
1971년생, 직장을 잃었던 사람은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1983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1995년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라. 우정이 더욱 깊어지리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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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주 광산구 그린카진흥원에서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발기인 총회가 열린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앞줄 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형 일자리’ 사업 핵심인 자동차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합작법인이 20일 출범했다.

합작법인은 이날 재단법인 광주그린카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투자자들이 모인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과 함께 열린 발기인 총회에서 합작법인 명칭을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Gwangju Global Motors Co.Ltd)로 결정했다. 광주시는 전국 공모로 접수한 명칭들을 바탕으로 합작법인이 광주형 일자리의 대표 사업이고 세계 시장을 향해 힘차게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아 명칭을 결정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노사 상생의 사회 대 통합형 일자리 사업”이라며 “광주 지역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고비용 저효율’이라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국 경제의 희망이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아무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이라 일부 걱정과 염려도 있지만 우리는 시대적 사명을 갖고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며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은 친환경화, 디지털화, 유연화를 추구해 지속가능성, 수익성, 확장성 등 3대 목표를 실현하고 탄탄한 신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법인을 이끌어 갈 초대 대표이사에 박광태 전 광주시장을 선임했다. 박 전 시장은 총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시는 박 전 시장이 3선 국회의원과 2차례 광주시장을 지냈으며 의원 시절에는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산업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법인을 조기에 안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또 광주 노사민정으로부터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어 광주형 일자리의 사회적 대타협 정신을 실현하고 중앙 정부, 경제계와의 가교 구실을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날 결정하기로 한 이사 3명 중 1대 주주인 광주시가 추천한 박 전 시장을 제외하고 현대차(2대 주주)와 광주은행(3대 주주)이 추천해 결정하기로 한 이사 2명 선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노동계가 현대차가 추천한 인사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총회에 참석하지 않는 등 일부에서 자격 문제가 거론이 된 상태라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자동차 전문가를 포함해 다시 추천 과정을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법인 정관에는 ‘2019년 1월 31일 광주시와 현대차가 체결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지속 창출을 위한 완성차 사업 투자협약‘을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 상생 모델의 구축, 적정임금 수준 유지, 적정 노동 시간의 구현, 동반 성장과 상생 협력 도모, 소통·투명 경영 실현의 원칙을 준수해 법인을 설립한다’고 명시됐다.

주주 총회는 정기 총회와 임시 총회로 하고 결의 방법은 소유 주식 1주에 대해 1 의결권을 가진다.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임기는 2년으로 한다.

법인의 총사업비는 5754억원으로 자기 자본금 2300억원, 타인 자본금 3454억원(재무적 투자자로 산업은행과 금융권에서 조달)이다.

총 투자자는 36개사로 광주그린카진흥원(광주시)이 483억원(21%), 현대차가 437억원(19%), 광주은행이 260억원(11.3%)을 냈다. 나머지는 지역 기업 부영주택, 호반건설, 중흥건설 등과 호원, 지금강 등 자동차 부품사가 투자했다.

자기 자본금 2300억원 중 설립 시 자본금은 2110억원(34개 기업 출자분)이며, 나머지 190억원은 설립 후 증자 시 기업은행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출자하기로 했다.

시민 주가 필요하다는 노사민정협의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증자 시에 시민 참여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합작법인은 이날 주금 전액 납입, 발기인 총회 개최, 대표이사 선임 등 모든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바로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8월 중에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시는 합작법인을 출범시키고 올해 말 공장 착공, 2021년 완공·양산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설립사업은 합작법인이 빛그린산단에 연 10만대 규모 생산라인을 구축해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현대차로부터 위탁받아 생산하고, 정규직 1000여 명을 고용하는 내용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제1대 투자자인 광주그린카진흥원 배정찬 원장, 2대 투자자인 현대자동차 이준영 상무, 3대 투자자인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 지역 투자 기업, 자동차 부품사, 금융권 투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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