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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1 06:59
[유기성 목사의 예수 동행] 빛 가운데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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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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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제게 메일을 보내줬는데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저는 목사님을 바로 앞에서 뵙고 5분 정도 함께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날 저는 아이 손을 잡고 역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서가시는 분이 약간 느린듯한 걸음으로 휘청휘청 걸어가고 있었고 사람들이 인사하기에 누군가 했는데 목사님이셨습니다. 무언가 생각하시며 혼자 걸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따르고 싶은 선배님으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앞서지 않고 길이 갈라지는 순간까지 숨죽이며 목사님 바로 뒤에 있었지요.^^”

저를 알아보고 반가웠다는 내용이지만 어디서든 누군가 저를 지켜 보고 있다는 사실이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약간은 느린듯한 걸음으로 휘청휘청 걸어가고 있었고”라는 표현에도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내 모습은 어떨까’ ‘주님이 보시는 내 모습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매일 예수동행일기를 쓰면서 얻는 유익입니다. 하루를 주님의 눈으로 돌아보며 기록해 보니 제가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말을 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보게 됩니다.

매일의 일기를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나누는 것은 더욱 유익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정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만의 일기라면 ‘힘들다’ ‘어렵다’ ‘죽겠다’고 쓰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그 일기를 사람들과 나눌 때는 달라집니다. 푸념하고 원망하는 것으로 끝나지 못합니다. 기도하게 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마음을 고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동행일기 나눔은 ‘빛 가운데 교제’입니다.

일기를 나누게 되니 제 안에 허락해서는 안 되는 감정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귀가 넣어주는 생각을 품고 사는 이유는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열면 금방 깨끗해집니다. 집 안 청소를 미루고 살던 성도가 목사님의 심방을 받으면 금방 치웁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을 열면 주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 마음은 정리됩니다.

우리 스스로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마음을 열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면 빛이신 주님께서 우리 마음을 바꾸십니다. 그러면 삶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리는 늘 거울을 들여다보며 살기에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한 번도 거울을 안 본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요. 일주일 동안 거울을 안 본 사람은요. 한 달 동안 거울을 안 본 사람은 어떨까요. 쳐다보기 민망할 것입니다. 예수동행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주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과 생각, 말과 행동, 삶을 점검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사는 것이 같겠습니까. 그렇게 1년, 2년 지나면 얼마나 큰 차이가 나겠습니까.

마음이 강퍅해지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굳어져 가는 것을 의식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는데 자신은 모릅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 가까이 있는 사람은 금방 느낍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3장 13절 말씀처럼 “매일 피차 권면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마음의 상태에 대한 점검을 누구로부터 받습니까.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기 위해 개인적으로 잘못할 때, 그 즉시 잘못했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 상태를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동행일기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마음에 들어오도록 초청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을 마음에 초청한다는 것이 두렵게 느껴지지만, 예수님을 마음의 왕으로 모시고 살면서 전혀 두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수동행일기는 본래 예수님과 자신의 관계를 스스로 점검하는 수단입니다. 그런데 일기를 나누다 보니 믿음의 지체들을 통해 얻는 유익도 대단히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선교사님들과 매일 일기를 나누며 지냅니다. 그러면서 비로소 빛 가운데 교제가 가능함을 알았습니다. 성령의 교통함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데 엄청난 진보가 이뤄졌습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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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이미 건너 해결된 형국이다.

1948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봐라.
1960년생, 충분하게 검증되지않은 일로 인해 헛수고를 할 수있다. 매사를 꼼꼼하게 챙겨라.
1972년생, 다른 사람의 실력이나 재능을 시기하지말고 인정해주어라.
1984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감을 느끼게되니 마음이 아프다.

[소띠]
번영과 발전을 약속받는 출발점을 찾으리라.

1949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하리라.
1961년생,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 손재수가 있으니 물건관리를 잘해라.
1973년생, 자신의 일에 대하여 사명감과 자신감을 가져라.
1985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범띠]
가정은 평탄하고 화목하다. 혼기의 여성은 결혼하기 좋은 시기이다.

1950년생, 부인은 현모양처의 기질을 발휘할 때다.
1962년생, 즐겨서 따르게 되는 운기다.
1974년생, 좋은 의논의 상대가 생겨서 뜻밖의 활동이 가능해 진다.
1986년생, 속을 속이려는 자가 나타나게 되는 운기이므로 무슨 일에나 주의와 냉철한 판단이 요구된다.

[토끼띠]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자신의 것에 만족하라.

1951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하루이다.
1963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1975년생, 현재의 상황은 지속하기 어렵다.
1987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용띠]
오늘은 새로운 것을 찾지 말고 안정되게 보내라.

1952년생, 마음의 굴곡 없이 평온한 하루이다.
1964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76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1988년생, 다가오는 쇠운을 잘 넘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뱀띠]
노력하라 곧 될 듯한 일이 되지 않으니 조금 더 힘을 내라.

1953년생, 지금 추진하는 일은 곧 성과를 볼 것이다.
1965년생, 부부사이는 음양이 서로 호응하는 가운데 부족함이 없다.
1977년생, 주장을 내세워 분열이 오기 쉬우니 조심하라.
1989년생, 날은 안 좋은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잘 곳을 찾는 격이다.

[말띠]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하는 때이다.

1954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늘 외출이 많다. 외출을 삼가해라.
1966년생, 빠져 나아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
1978년생, 애교가 없고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하다.
1990년생, 연구나 문학적인 분야보다는 귀하는 예술적인 분야가 적성에 맞다.

[양띠]
노력에 대한 결과를 얻게되는 하루이다.

1955년생, 화재, 문서,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된다. 조심하라.
1967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979년생,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한 발 물러가는 것이 좋다.
1991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원숭이띠]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는 형국으로 모든 일에 한번 더 생각하라.

1956년생, 지출을 줄이고 움직임을 최소화하라.
1968년생, 남들과 교제가 많고 두 가지의 일을 하게 되어 하루가 바쁘다.
1980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
1992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닭띠]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다. 즐거워하라.

1957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1969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은 사라지고 잘 되게 되는 운기다.
1981년생, 연출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시기이다.
1993년생, 용돈이나 보너스를 받게된다.

[개띠]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1958년생, 곁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1970년생, 부부간에는 다툼이 생길 수 있다.
1982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되리라.
1994년생, 부모와 자식간에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돼지띠]
자제하지 않으면 생활이 화려함이 지나치게 된다.

1959년생, 이성의 유혹이 많은 때이니 주의하라.
1971년생, 직장을 잃었던 사람은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1983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1995년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라. 우정이 더욱 깊어지리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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