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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오의 법률대리인이 윤씨의 귀국과 수사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현재 윤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후원금 사기 등 혐의로 고소·고발된 상태. 그러나 캐나다로 출국한 이후 귀국하지 않고 있다. 법무부는 윤지오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에 착수한 상황이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름길 박경수 대표변호사는 "윤지오는 캐나다에 체류 중이며, 본인은 언제든 귀국해 수사에 응할 생각을 갖고 있다"며 "다만 건강 상태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한 가족과 지인의 만류로 귀국 시기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v.daum.net/v/20210727075459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