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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정의당 의원(비례대표)은 21일 페이스북에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아프간 시민들의 불안한 모습이 계속 눈에 밟힌다"고 썼다. 이어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한 우리 대한민국이 해야 할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부와 국회는 난민을 받아들이는 아프가니스탄 주변 국가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비롯해 유엔 등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장 의원은 "더 나아가 아프가니스탄 난민의 일부라도 대한민국이 받아들이는 조치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며 "최소한 임산부가 있는 가족, 아동과 그 가족만이라도 받아들임으로써 국제사회가 연대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는 22일 전화로 그에게 좀 더 상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원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68604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전화에 ....
난민 수용" 장혜영 의원 발언에 욕설·인격모독 이어져
http://www.ytn.co.kr/_ln/0101_202108231407015763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에 필요한 국회의원 일까요?
지금 저들을 받아서 어쩌자는 건지.....
아랍권의 적대국이 되겠다는 것?
저 지저분한 아프칸 사태에 잘못 개입했을 때의 뒷일을 책임을 지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