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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왕실은 29일(현지시간) 의료진이 여왕에게 적어도 2주간 더 쉬면서 자리에서 가벼운 업무만 하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
여왕은 이 기간 외부 공식방문 일정은 소화하지 않는다.
왕실은 여왕이 다음 달 14일 참전용사 추모행사에는 참석하려는 강한 의사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2757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