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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1조 원이 넘습니다.
위례신도시와 대장동에 이어 비슷한 방식으로 사업을 시도한 게 아니냔 분석이 나옵니다.
대장동 사업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화천대유의 관계사인 천화동인 4호가 이름만 바꾼, 같은 회사입니다.
남욱 변호사가 사내 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남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 사업으로 거액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공개된 기업 정보를 보면 경영진에 김만배 씨의 가족과 화천대유 이성문 대표의 이름도 보입니다.
ㅁㅊ 대장동팀은 또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