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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27 19:19
도쿄올림픽서 'Jap의 맛?, 느낄 기회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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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사고가 발생한 Jap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식품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 식탁에 올라갈 것으로 파악돼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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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 담당자는 “원래 일반 관람객도 후쿠시마에 와서 맛있는 것을 많이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를 준비했다”

“외국인은 (입국 금지로 인해) 관람이 불가능하므로 선수들이 ‘후쿠시마에는 맛있는 것이 가득하다. 코로나19 사태가 수습하면 가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바란다”

캐주얼다이닝은 ‘에 왔으니 일본의 맛을 느낄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로 선수촌에 마련한 약 280석(올림픽 기준, 이하 동일) 규모의 식당.

캐주얼다이닝에서 제공하는 음식에는 재료의 원산지를 표기한다는 방침이지만 세계 각국 음식 약 700종을 8일 주기로 번갈아 제공하는 3천석 규모의 ‘메인 다이닝 홀’의 경우 원산지를 표시할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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