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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4 04:40
자연지애,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된 `3중케어 닥터 프로프리움` 20%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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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제품인 '3중케어 닥터 프로프리움'이 출시기념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3중케어 닥터 프로프리움 출시기념으로 현재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3박스 구매 시 1박스, 5박스 구매 시 2박스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자연지애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3중케어 닥터 프로프리움'이란 3가지 기능성 원료인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배변활동 원할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칼슘흡수, 배변활동 원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락토올리고당',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함유한 제품이다.

또한, 모유유래 유산균 3종 모두와 프로바이오틱스에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한 상태인 신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으며 생존율을 높인 제조공법을 사용하여 17종 코팅 혼합유산균을 함유하였고 1포당 50억마리 유산균 투입, 유통기한 내 1억 마리의 생유산균을 보장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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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예상 경로. 기상청 제공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한반도를 강타할까, 아니면 상륙해서 세력이 약해질까.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천380㎞ 바다에서 시속 29㎞로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소형 태풍인 ‘프란시스코’의 중심기압은 994hPa, 최대 풍속은 시속 76㎞(초속 21m)이다. 강풍 반경은 230㎞이다.

‘프란시스코’는 일본 가고시마 부근을 거쳐 6일 오후 3시께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150㎞ 바다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7일 오후 3시께 서울 서남서쪽 약 110㎞ 해상을 지나 한반도를 관통한 뒤 8일 오후 3시께 북한 함경남도 함흥 동쪽 약 100㎞ 부근 바다에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프란시스코는 6일 낮 제주도 동쪽 남해상을 지나 같은 날 밤사이 남해안에 상륙한 뒤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어 7일 낮에는 북동쪽으로 방향을 전환해 중부지방을 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 예상대로라면 ’프란시스코‘는 서울 부근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태풍은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전 약해질 수도 있다.

윤 통보관은 “’프란시스코‘는 소형 크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바다 온도나 일본이나 제주도, 남해안 접근 시 육지와 마찰로 약해질 가능성이 있어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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