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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3 22:34
[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03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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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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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오늘은 미래를 위해서 좋은 계기가 되는 하루이다.

1948년생, 위축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
1960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라.
1972년생, 지나친 생각은 금물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
1984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이다. 신경을 좀 써야 할 시기이다.

[소띠]
지금껏 갈고 딱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온다.

1949년생, 필요한 것은 '자신감'. 모든 것이 순리대로 될 것이다.
1961년생, 행운은 당신에게 있다.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
1973년생, 예상하지 못한 일로 인해 변화가 많은 하루이다.
1985년생, 바쁜 하루 속에서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범띠]
과거의 일 때문에 모든 문제는 순리대로 해결된다.

1950년생, 금전운은 지출이 많으니 관리에 신경 써라.
1962년생, 과도한 욕심은 금물이다.
1974년생, 어두운 일이 있어도 활력을 찾도록 노력하라.
1986년생, 친절한 전화 한통화가 애인사이를 발전시켜 줄 것이다.

[토끼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1951년생, 당신의 계절이 왔다. 뜻을 펼쳐라.
1963년생, 너무 외로워하지 마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1975년생, 활기찬 모습으로 언제 나처럼 주변에 활기를 주어라.
1987년생, 애정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서두르지 마라.

[용띠]
주변 사람의 의견에 좌지우지 되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라.

1952년생, 모든 모임에는 꼭 참석하라.
1964년생, 어려울수록 '진실한 행동'이 필요하다.
1976년생, 공적인 일에서 행운이 들어온다.
1988년생, 가급적 멀리 나가지 마라.

[뱀띠]
욕심도 좋지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이다.

1953년생, 심신이 많이 지쳐있다.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으로 원기를 보충하라.
1965년생, 금전이나 시비는 다음으로 미루어라. 오늘은 불길하다.
1977년생, 모든 문서 체결은 오늘 해라.
1989년생, 새로운 연인을 만들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 보아라.

[말띠]
한 우물을 파라.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이다.

1954년생, 이것저것, 손을 대봤자 싫증만 남을 뿐이다.
1966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 가지 일에 열중하라.
1978년생, 능력 이상의 청탁으로 곤란에 빠질 수 있다.
1990년생, 태도를 분명히 하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형국이다.

[양띠]
무엇인가 촉박해서 일을 하지 말고 순리대로 행동해라.

1955년생, 주변의 도움과 우연한 기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는다.
1967년생, 오늘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 의상이나 화장에 변화를 주자.
1979년생, 마음속에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라.
1991년생, 옛 애인과 다시 만날 수가 있으니 태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원숭이띠]
무엇을 해도 일이 풀리지 않고 문제만 쌓이는 격이구나.

1956년생,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 보다 심사숙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968년생,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중하라.
1980년생,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일이 생긴다. 조금만 더 참아라.
1992년생, 역시 친구 밖에 없다. 친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닭띠]
객지에서 친구를 만나 삶에 의욕이 생긴다.

1957년생, 아무리 원대한 소원이라도 쉽사리 성취된다.
1969년생, 금전관계로 피곤하기는 하나 이내 해결된다.
1981년생, 너무나 좋은 기운이 자신을 맴돌고 있다.
1993년생, 늦바람이 더 무섭다.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개띠]
새로운 인연이 생기어 사랑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다.

1958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써라.
1970년생, 소화기관 쪽에 질병이 있으니 음식물에 특히 주의하라.
198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한다.
1994년생,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아주 좋은 날이다.

[돼지띠]
변화가 많은 하루이다. 움직임을 적게 하고 주변을 관망하라.

1959년생,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라.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1971년생,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1983년생, 여행운과 국외로 나갈 운이 많다.
1995년생, 내 짝은 어디에 있을까 고민하지 말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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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본 정부의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의 가결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권호욱 선임기자.
국회가 2일 본회의를 열고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한국 제외 등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등 여야 의원 263인이 공동발의한 결의안은 재석의원 228명 모두가 찬성해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결의안은 “대한민국 국회는 일제 강제동원 문제에 관한 우리 사법부 판결에 대한 보복적 성격으로 일본 정부가 취한 대한 수출규제 조치를 단호히 배격한다”며 일본의 지난달 4일 수출규제 조치와 이날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결정을 비판했다.

2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본 정부의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의 가결을 알리고 있다. 권호욱 선임기자.
결의안은 일본의 조치들에 대해 “한일 우호 관계의 근간을 훼손함은 물론, 한일 양국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고, 전 세계 자유무역 질서를 퇴보시키는 조치라는 점에서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일본 정부가 일련의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또 “한일 양국 간 갈등의 장기화와 경제적 피해 확산 등으로 인하여 우호 관계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와 일본 정부가 미래지향적 관계의 재정립을 위하여 외교적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국회 결의안은 이어 “일본 정부와 일부 정계 인사들이 대한민국의 대북제재 위반 의혹 등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비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결의안은 정부를 향해 “수출규제로부터 국내 산업과 경제를 보호하고,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라”고 촉구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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