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용품대표 브랜드 `움터`
좋은글
움터물티슈는 깨끗하고 안전합…
바다이야기다운로드 ∈ 15.rbh…
사아다쿨 ‡ 35.ruq934.top ▤…
릴게임골드몽 ㉮ 48.rbh443.to…
 
작성일 : 21-12-08 04:24
쥬얼리 이지현, 둘째 아들 ‘ADHD’ 고백…“어느 순간부터 죄인처럼 살아 ”
 글쓴이 :
조회 : 33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둘째 아들의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오는 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기획 황교진, 연출 김솔)에서는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지현이 출연, 두 번의 이혼 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솔로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중략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둘째 아들 우경이가 누나와의 갈등으로 본인의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하며 “(나한테) 처음으로 안 해주는 사람은 죽어, 죽여야겠다”는 등의 거친 언행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제지하던 이지현은 좀처럼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는 아들 우경이의 과격한 모습에 크게 한숨을 내쉬며 힘들어해 보는 이들을 걱정스럽게 만들었다.

이지현은 우경이의 이런 거친 언행에 대해 “만 4세 때 처음으로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결국 그 후 우경이의 거친 행동으로 2번이나 유치원을 옮겼다. 그래서 어느 순간 우경이와 저는 죄인처럼 살고 있었다”고 말하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렸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7살 우경이를 키우는 이지현의 모습이 모두를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누구보다 강한 ‘강철 엄마’ 이지현과 두 남매의 이야기는 오는 3일(수)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http://naver.me/xev4aans

 
   

아이디 : woomter    패스워드 :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