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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흥재단 측은 <더팩트>에 "경기도에서 우리 쪽에 '광고 요청서' 공문이 왔다. 이에 따르면 타임지 광고료는 약 1억 900만 원(부가세 포함)이다"고 답변했다. 다만 광고 단가 책정 과정에서 언론진흥재단 관여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타임지 광고비로 단가(미국판 컬러 기사 1페이지당 27만8400달러)보다 낮은 금액이 집행된 것과 관련해 언론진흥재단은 "단가 금액 범위 정도는 알지만, 광고 금액이 어떻게 정해지는지까진 (재단이 알기 어렵다)"며 "이번 건은 광고주(경기도)가 직접적으로 그런 부분(광고 단가 협상)을 다 맡고 '이렇게 됐으니 집행해달라'라며 의뢰한 경우라 우리가 관여하기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http://news.v.daum.net/v/20201015170110911
Kia.....세금 살살 녹는다
아니 잠깐 그걸 왜 미국에 광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