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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382/0000920567
이재성 선수의 행선지가 마인츠로 밝혀지는 것 같습니다.
마인츠는 앞서 지동원과 결별한 상황인데, 또다시 한국인 선수를 품게 되네요.
마인츠는 20-21 시즌 분데스리가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재성이 입단하게 되면 차두리, 박주호, 구자철, 지동원에 이어 구단 통산 5번째 한국인 선수가 될 전망입니다.
분데스리가 2에서 3시즌이나 있었던 게 좀 아쉬운데, 1부에서 좋은 활약 펼치면서 더 큰 무대에 걸맞는 선수라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