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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이집트·스리랑카·가나인 선수단 확진 추가"
일본 정부, 확인된 사례 공개안하다가 언론 취재 후에서야 인정
보도에 따르면 대회를 위해 올해 특례 입국한 이들 가운데 프랑스인(2월), 이집트인(4월), 스리랑카인(5월), 가나인(6월) 각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일본 내각관방이 밝혔다. 최근 일본 도착 후 받은 검사에서 나온 우간다 대표팀 확진자 2명을 포함하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과 관련해 입국한 외국 선수나 관계자 중 확진자는 6명이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감염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앞서 확인된 사례를 숨기려다가 개별 언론의 취재에 뒤늦게 사실관계를 설명한 꼴이다
http://news.v.daum.net/v/20210625150154622
거짓말하면 안들킬줄 아나 왜 자꾸 숨기지?
하는 꼴 보니 얘네 잘하면 정권교체도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