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규원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가 지난 24일 교사직을 내려놓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사진 제공=연규원 예비후보
연규원(61) 전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가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25일 오전 기준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4명이 됐다.
연 전 교사는 중도·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 경선에 대해 승리를 위한 필수적인 첫 관문으로 규정하며, 해당 경선에 당당히 참여해 압도적 지지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경선은 저에게 단순한 과정이 아닌, 승리를
무료릴게임 위한 첫 번째 관문"이라며 "저는 이 경선에 당당히 임해 압도적인 지지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연 전 교사는 지난 24일 교사직 사퇴와 동시에 인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
그는 본인을 '준비된 뉴페이스'로 명명하고 교육의 핵심은 이론이 아닌 현장에 있음을 강조했다.?
바다이야기게임연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5시, 교사직 사직과 동시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도 비장한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소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교육의 전체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연 예비후보는 "교육은 이론이 아니라 현장"이라며 "아
바다이야기#릴게임 이들 눈높이에서 호흡해온 저는 이제 교실을 넘어 인천 교육 전체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존의 정체된 시스템과 낡은 관습을 청산하고 교육의 본질 및 아이들의 미래만을 고려하는 역동적인 리더로서 시민 앞에 서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그는 "낡은 관습과 정체된 시스템을 타파하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와
손오공게임 교육의 본질만을 생각하는 젊고 역동적인 새로운 리더로서 시민 여러분 앞에 섰다"고 강조했다.
/이창욱 기자 chuk@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