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3대 특검의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이 오늘(25일) 현판식을 하고 공식 출범합니다.
최장 150일의 수사 기간 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한 17개 의혹을 수사합니다.
배윤주 기자입니다.
[기자]
2차 종합특검이 20일간의 수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공식 수사에 돌입합니다.
25일 경기도 과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시작으로 최장 150일간의 수사에 닻을 올립니다.
수사 대상은 내란·김건희·해병특검 등 3대 특검이 밝히지 못한 17가지 의혹.
바다이야기게임기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선 이른바 '노상원 수첩'에 적힌 계엄 사전 기획 의혹, 평양 드론 침투 등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외환 의혹 등이 남았고,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선거 개입 의혹과 김건희 씨의 각종 국정 개입 의혹도 대상입니다.
<권창영 /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지난 6일)> "아직 내란이라든지 계엄에 가담한 행위 전반에 대
바다이야기#릴게임 해서 밝혀지지 못한 사실이 많기 때문에 철저한 사실 규명을 먼저 하는 것이…"
수사를 이끌 지휘부 진용도 갖췄습니다.
판사 출신의 권 특검과 합을 맞출 특별검사보 4명은 다양한 출신으로 구성됐습니다.
검사 출신의 권영빈·진을종 특검보, 군법무관 출신의 김정민 특검보, 변호사 출신의 김지미 특검보 등입니다
바다이야기게임장 .
내란 관련 사건이 군사정보 기밀을 다루는 만큼 군법무관 출신이 포함됐습니다.
파견 인력도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2차 특검 수사 인력은 검사 15명, 공무원 130명에 특별 수사관 100명 등 최대 251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였던 내란특검에 견줍니다.
특검팀은 조만간 3대 특검과 경
바다이야기게임방법 찰 국수본, 국방부 등 관계 기관을 찾아 인력 파견과 수사 기록을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연합뉴스TV 배윤주입니다.
[영상편집 김은채]
[그래픽 김동준 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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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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