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연합 전도 컨퍼런스·돌파구 전략 훈련(BST)-전도학교 포스터.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캠퍼스와 교단, 청년 사역 단체가 힘을 모은 연합 전도 훈련을 연다. 복음 전도의 실제적 방법을 체계적으로 나누는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청년 세대의 선교적 결단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연합회, 한동대학교 총학생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와 함께 '2026 연합 전도 컨퍼런스·돌파구 전략 훈련(BST)-전도학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디
오리지널골드몽 모데후서 2장 1~2절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는 말씀을 주제로 삼았다. 단순한 강연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복음 전도 방법을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바다이야기릴게임2 3월 9일부터 4월 6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IBM 죤키 선교사와 세미주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성경을 중심으로 전도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비전 캐스팅에서 출발한다.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신학적·영적 동기를 점검하고, 간증문 작성법을 구체적으로
사아다쿨 다룬다. 이어 그림 전도법 C2C(창조에서 그리스도 영접기도까지), 관계 전도, 노방 전도, 예수님의 전도 방법, 무슬림권 복음 전도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후 소그룹 모임을 통해 인근 동역자들과 교제하며 실제 전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강의에서 배운
골드몽사이트 내용을 점검하고 나누는 구조를 마련해 '듣는 훈련'에서 '행하는 훈련'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설명이다.
참가 신청자 전원에게는 강의 자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노방 전도를 결단한 자원자들에게는 쪽 복음 성경책을 무상으로 발송해 현장에서 곧바로 전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중지 회장은 "5년간 말씀 낭독 운동을 이어오
릴게임사이트 며 성령께서 복음 전도로 인도하셨다"며 "연합 단체들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한반도에 복음 전도가 다시 흥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연세대학교 기독교연합회에서는 약 2700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100여 명이 영접하는 결실을 맺었다"며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듣는 자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전도 훈련을 통해 청년들이 학교와 일터에서 그림 복음 전도를 쉽게 실천하고,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돼 성령 안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증인 세대로 서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합 전도 컨퍼런스는 단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청년 사역 현장에 실제적인 '돌파구'를 마련하는 전략 훈련이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