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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다 함께'라는 모토를 내건 도쿄올림픽에서 역대 가장 많은 성소수자 선수가 출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오늘(23일) "이번 대회에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드러낸 선수가 160명 이상 출전할 예정"이라며 "도쿄올림픽은 역대 가장 포용적인 대회로 기록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까지 올림픽 사상 성소수자 선수 최다 출전 기록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당시 56명이었습니다.
http://n.news.naver.com/sports/tokyo2020/article/055/0000909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