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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통신 "메아리" 에서 "여성 가족부 폐지까지 왕왕 거론하는 국민의힘 대표와 보수 주자들의 형태는 정치인들부터가 근대 이전의 의식 수준에 머물러 있음을 웅변해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여성 차별은 허상'이라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홀로코스트는 허상'이라는 신나치주의자들의 궤변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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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들 일부러 저러는듯...내부 분열 만들려고
이렇게 보면....북한은 참 도움이 안ㄷㅙ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