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예정자들의 포부와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일찌감치 도지사에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을 김아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김아연 기자]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이원택 국회의원] 예 반갑습니다.
[김아연 기자]?
재선 국회의원이신데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셨습니다.우선 출마 이유부터 여쭙겠습니다.
[이원택 국회의원]?
사실 도지사가 전북의 미래를
릴게임종류 설계하고 집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전라북도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거죠. 그런데 우리 전라북도가 인구 감소, 지방 소멸 돼 왔는데 외발적 발전 전략이 더 이상 전북의 인구 감소,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해서 저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을 시키겠다는 거고요. 또 재생에너지 신
황금성오락실 산업을 통한 우리 첨단 기업, 또 반도체 기업들을 우리 전북으로 올 수 있는 여건과 동력을 만들겠다, 이게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김아연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AI나 에너지 전환 같은 산업 구조의 재편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전북은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원택 국회의원]
황금성사이트 ?
전북은 사실 AI 3대 강국을 만들겠다라고 했고 우리가 피지컬 AI인데, 사실 이 피지컬 AI는 국제 경쟁력이 제로 상태입니다. 우리의 장점인 상용차 중심의 피지컬 AI, 농업 로봇, 특장차, 건설기계 로봇, 또 AI 공장 시스템 이런 쪽에 대한 집중적인 R&D로 피지컬 AI 연구원을 만들어서 실증 센터를 만들고 추진해 가는 것이 우리
릴게임몰 가 AI 3강으로 가는 데 있어서 우리 전라북도의 산업 구조가 바뀌는 거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하나는 우리는 서해안과 들녘이 있어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아주 천혜의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걸 통해서 우리 전북의 산업 지도와 산업 구조를 바꿔가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김아연 기자]?
아시다시피 전국적
한국릴게임 인 행정 통합의 흐름 속에서 최근에는 전주완주 통합 문제도 안호영 의원의 입장 선회로 또 변곡점을 맞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이원택 국회의원] 안호영 의원님께서 아주 중요한 결단을 해 주셨다고 봅니다. 저는 상당히 긍정적이고 이렇게 된 상황에서 반드시 이제 전주 완주 통합을 이루어내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5극 3특 체제 속에서 우리가 전주 완주 통합을 고민한다고 하면 5극을 지원하는 만큼 3특도 지원해야 된다는 어떤 주장을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건 이재명 정부도 그렇게 저는 생각할 거라고 봅니다.
[김아연 기자]?
아까도 이제 이른바 내발적 발전 이걸 언급하셨는데요.이게 좀 모호하고 좀 추상적이다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원택 국회의원]?
지금까지는 기업 유치, 투자 유치를 핵심적 슬
로건으로 도정해 왔습니다. 대기업을 유치하겠다. 투자 유치를 받아서 바꾸겠다 그랬는데 사실 우리 곁에 대기업이 와 있는지, 투자 유치를 받아서 어느 곳이 바뀌었는지 사실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북도에서 경쟁력 또 전국에서의 경쟁력, 세계에서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자원을 집중해서 우리 기업들을 성장시켜 가면서도 외부적 기회를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외부적 기회를 닫는다는 게 아니라 중심을 우리 전북 경제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중심을 두면서 가겠다는 게 핵심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김아연 기자]?
과거 송하진 도지사 시절에 도정의 핵심에 오랫동안 계셨습니다. ‘송하진 도정의 계승자’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원택 국회의원]?
일각에서 계승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인정합니다. 저는 송하진 지사님을 모시면서 행정을 배웠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분의 좋은 장점을 계승해서 가겠다. 그러나 또 이원택이라고 하는 사람의 어떤 색깔, 개성, 추진력 또 갈등을 조정해내는 능력, 또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능력, 이런 데서 혁신을 저는 이루어내겠다는 거고요.
[김아연 기자]?
마지막으로 전북 도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원택 국회의원]?
네, 전라북도 도민 여러분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재명 정부 시대입니다. 이재명 정부 시대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 철학, 비전 정책을 잘 알고 서너 박자 빨리 움직여서 우리 도정이 선도적으로 조정하고 끌고 나갈 때 이재명 대통령의 성장 동력을 우리 전북 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못한다면 갈팡질팡하다가 2~3년 지나면 이재명 정부 중후반이 저는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과 비전과 정책을 잘 알고 있고 또 함께 당과 국회에서 싸우고 또 만들어왔던 저의 어떤 내발적 발전 전략과 비전을 잘 지켜봐 주시고 그런 점에서 전북의 리더십이 바뀌어한다는 것을 잘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아연 기자]?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영상편집: 김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