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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단체연합 "코로나 백신 개발 제약회사 이윤 매일 1100억 원"
한국 정부가 4일 뒤로 다가온WTO 각료회의에서코로나 백신 지식재산권 면제를 지지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나왔다.
제약회사가 자신들의이윤을 위해 고소득 국가 위주로 백신을 공급해저소득 국가의 백신 접종률이 6%에 지나지 않는상황은그자체로옳지 않고,국제적인 코로나종식에도걸림돌이 된다는이유에서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아래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코로나 백신 개발기업인 화이자, 바이오엔텍, 모더나 제약 3사는 매초 1000달러(약 120만 원), 매일 9350만 달러(약 1100억 원)의 이윤을 챙기고 있다"며 이들이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전체 생산물량 중 0.2~1%의 백신만 저소득 국가에 공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이와 같은 백신공급의 결과"대다수 고소득 국가 국민은 이미 상당수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부스터샷 접종율도 평균 8%에 이르지만, 저소득 국가 국민 중 백신을 단 한 차례라도 접종한 인구는 6%도 되지 않는다"며 "이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코로나19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불의하게 죽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이어 "한국 정부는 수차례 국제사회에 코로나 백신은 공공재이며 공평한 백신 공급이 팬데믹을 종식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 주장해왔다"며"백신 지식재산권면제 지지는이약속을지키기위한유일한방안"이라고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는 이번 WTO 각료회의에서 코로나19 의료제품의 지적재산권을 일시적으로 면제하자는 제안에 적극 찬성하라"고 촉구했다.
백신으로 돈벌 권리를 뺏어버리면 지금 오미크론 백신 개발하고있다는 화이자 모더나가 바로 개발포기해서 전세계 백신없이 다죽을거같은데 ㄷㄷㄷ